풀필먼트 트럭 이동형 물류센터

■진행 : 아나운서 허재연
■패널 : 로지스트 정동명 대표

 

■ 방송 : 물류 전문 미디어 로지브리지(www.logibridge.kr)

■ 방송일 : 2022년 01월 21일 (금요일)

■ 진행 : 아나운서 허재연

■ 패널 : 로지스트 정동명 대표

 

[1부] 풀필먼트 트럭 이동형 물류센터

[2부] 풀필먼트 트럭 물류형 모빌리티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허재연(이하 허) : 네 안녕하세요. 로지브리지 아나운서 허재연입니다. 오늘 라이브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데요.

 

로지브리지 좋아요와 구독 한 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지난해 이동형 풀필먼트를 활용한 후드트럭 서비스를 출시한 로지스트의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 가져보겠는데요.

 

로지스트의 정동명 대표님 나와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정동명(이하 정) : 네 안녕하세요. 정동명입니다.

 

: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물류 쪽에서 계속 공부를 하다가 로지스트라는 회사를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로지스트 대표 정동명이라고 합니다.

 

: 오늘 자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 들어오시는 분들 방송 보시면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실시간 채팅 남겨주시길 바라겠고요.

 

먼저 로지스트에 대한 기업 설명을 자세히 들어보고 싶은데요.

 

 

 

 

대표님이 말씀해주시는 게 가장 자세하고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로지스트 과연 어떤 기업인지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 저희 로지스트는 새롭게 물류형 모빌리티라는 이런 개념들을 도입을 해서 새로운 물류 서비스와 이런 물류 플랫폼 또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있는 스타트업이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기존 모빌리티 시장이 되게 산업에서 사람의 운송에 대해서 집중을 하고 있는데 저희 회사는 물류형 모빌리티라는 것들을 개발해서 첫 번째 서비스로서 이동형 풀필먼트 서비스.

 

움직이는 물류창고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새로운 물류 서비스, 플랫폼, 그리고 고객 서비스나 이런 쇼핑 생태계를 만들고자 노력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물류형 모빌리티 스타트업 기업이라고 말씀을 해주셨고요. 풀필먼트 언급을 해주셨는데 풀필먼트라는 게 물류 전문 업체가 판매자 대신에 일괄의 과정을 대행해주는 것이라고 알고 있어요.

 

분명히 이론과 실무적인 부분은 또 다를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 점을 짚어주시면 좋을 것 같고 로지스트를 설립하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하게 됩니다.

 

그리고 대표님의 구체적인 나이나 이런 것을 모르겠지만 굉장히 어려보이시는 걸 보니까 되게 이른 나이에 이런 기업을 설립하시게 된 것 같은데 그런 배경도 궁금해지는데요.

 

: 우선은 이동형 풀필먼트라는 개념부터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풀필먼트가 고객 사업자의 물류를 대행해주는 것은 맞지만

 

저희가 개발하고 있는 이동형 풀필먼트 서비스라는 것은 기존 풀필먼트 서비스에 대한 역할을 기존 창고에서 대부분 풀필먼트 서비스가 이루어졌다고 하면

 

저희는 그 창고라는 영역 자체를 트럭으로 옮겨서 그 풀필먼트 서비스를 대행해준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창고에서 해주던 택배 포장이나 이런 피킹 패킹 업무 자체를 그 사이트가 이루어지는 것 자체를 트럭으로 옮겨서 이동형으로 풀필먼트 서비스.

 

즉 움직이는 창고를 활용해서 풀필먼트 서비스를 해준다고 봐주시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우실 것 같습니다.

 

; 기존의 창고에 있던 풀필먼트를 트럭에 옮겨서 이동형 풀필먼트 서비스를 구축하셨다고 하는데 트럭에다가 과연 어떻게 물류창고를 풀필먼트를 구축하셨을지 궁금해지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 나중에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고요.

 

이제 곧 로지스트의 후드딜리버리 서비스가 정식 런칭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방금 말씀해주신 트럭 관련 풀필먼트 서비스, 후드 딜리버리인 것 같은데요.

 

로지스트의 핵심 서비스라고 볼 수 있는 후드딜리버리. 어떤 것인지 자세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후드딜리버리 서비스는 2월 말에 정식 출시를 하고 현재는 프리오픈기간이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 앱스토어에 앱이 있던데 그건 아직 프리오픈인가요?

 

: 아니요. 그건 현재 이미 사업자가 운영 중이고 후드딜리버리라는 이동형 풀필먼트 솔루션의 전체적인 서비스 요금제와 거기에 대한 파트너 모집을 2월 말에 정식으로 오픈을 할 것 같고요.

 

그래서 후드딜리버리 서비스는 이동형 풀필먼트 솔루션의 종합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은데 저희가 개발하고 있는 이동형 풀필먼트 트럭과 + 온라인 판매운영 플랫폼.

 

그렇게 해서 사업자분들이 손쉽게 모바일 상태만으로 온라인 채널을 구축할 수 있고 그리고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 있고 종합적으로 실시간 배송서비스를 운영 관리할 수 있는 드라이브 어플리케이션까지

 

3가지 앱 서비스와 이동형 풀필먼트 트럭을 총괄적으로 합치는 이런 정식적인 서비스를 후드딜리버리 서비스라고 이번에 런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오 그럼 이번 런칭을 준비 중이신 후드딜리버리 서비스 저희 구독자분들이나 실시간으로 라이브 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 더 자세하게 홍보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 우선은 저희가 이동형 풀필먼트 솔루션이기 때문에 기존 똑같이 창고에서 이루어지는 작업들이 풀필먼트 트럭으로 옮겨졌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이동형 풀필먼트 서비스는 거기 안에서 똑같이 트럭의 상품을 상차해서 보관하고 주문이 들어오게 되면 운송, 포장, 배송까지 라스트마일 서비스까지 해주는 그런 종합적인 서비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기존의 서비스들이나 빠른 배송서비스를 위해서 사업자분들이 대부분 도심에 대한 물류센터나 이런 시스템들이 필요했다면 별도의 시스템이나 물류센터에 대한 구축 없이 빠른 배송서비스를 고객에게 구축할 수 있고요.

 

또 고객에게도 물류센터에서 준비해서 상품을 준비하고 보관해서 상차했던 이런 업무 자체를 없애주면서 고객 인근에서 트럭이 주문이 오면

 

실시간으로 배송이 시작 돼서 고객 인근에서 빠르게 배송서비스를 할 수 있는 그런 배송 리드타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인프라나 시스템, 인력에 대한 비용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영을 할 수 있다.

 

기존 풀필먼트 서비스의 보관비, 입고비, 서비스관리비에 대한 비용이 없이 저희는 배송서비스와 일부 보관에 대한 비용만 들어서 합리적으로 고객에게 더 빠르고 차별화 된 배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일 것 같습니다.

 

: 정말 좋은 시스템인 것 같은데요. 별도의 인프라나 시스템의 구축이 필요가 없고 배송의 리드타임도 줄어들고 차량에서 바로 실시간 주문으로 시작된다는 점이 굉장한 이점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합리적인 비용도 되게 귀에 박히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동형 물류센터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분명히 구현해내시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정식 런칭을 앞두고 있으신데 어떤 어려운 점이 있으셨는지 고충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사실 새로운 개념인 것 같아요. 기존의 택배산업이 계속 유지해왔던 것 자체가 저희가 생각하는 것들은 물류트럭에 대한 기능 자체가 계속 그대로였다고 생각하거든요.

 

택배가 70년대 택배나 현재 2020년이 된 현재까지도 택배에 대한 운송트럭에 대한 기능적인 변화는 없었거든요.

 

근데 거기에 대한 기능에 트럭이라는 운송 기능에 보관과 풀필먼트라는 기능을 구현함으로서 새로운 모빌리티를 만드는 것인데요.

 

기존에 없던 것들을 새로운 기능과 새로운 모빌리티를 만들기 때문에 이런 기술적 융합이 필요한데요.

 

사실 트럭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그런 부분이 가장 물류적인 기술이나 시스템들을 도입하는 게 굉장히 어려움이 있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기획하고 이런 파트너사들과 함께 현재 저희가 모든 역량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파트너사들과 함께 개발을 하고 있고요.

 

그런 것처럼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시장을 개척하는 게 현재는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런 어려움이 있으시겠지만 새로운 선두주자시고 개척자시기 때문에 큰 성공을 얻거나 나중에 또 트렌드가 된다면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설명해주셨을 때 홍보를 부탁드렸을 때 가장 귀에 박힌 것이 후드딜리버리 서비스의 합리적인 비용이 가장 귀에 남았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물류센터가 각광받다 보니까 지가나 여러 가지 비용들이 올라가는 부분이 분명히 있잖아요.

 

근데 여기서 궁금한 점은 기존에 물류센터에서 많은 작업자들이 일했을 때의 속도와 트럭 하나의 일 처리해야하는 속도가 분명히 다를 것이라고 보이는데

 

트럭 내부의 자동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트럭을 많이 늘려야할 것으로 저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이런 부분에서는 어떤 식으로 대책을 마련하셨는지도 궁금하고 비용적인 부분이 과연 메리트가 될 수 있을지 운영방식에 대해서 조금 더 세세하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 저희가 우선 서비스의 요금에 대한 부분이나 운영비용에 대한 말씀을 드리면 어쨌든 별도의 인프라나 시스템 구축 없이 새롭게 초단기 배송서비스나 퀵커머스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큰 강점이 있다고 보이고요.

 

그리고 그 비용대비 풀필먼트 서비스나 택배비용 대비 유사수준으로 서비스를 구현할 거고 거기에 대한 요금제를 2월 말에 정식적으로 오픈해서 사업자들을 모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풀필먼트 서비스 대비 더 간략하고 합리적인 요금으로 조금 더 구축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택배 배송비도 현재 건당 2천원 이하 수준으로 해서 라스트마일 배송서비스까지 할 수 있게끔 이런 서비스 요금제를 해서 2월 말에 정식적으로 런칭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어쨌든 저희가 사업을 시작한 이유도 그렇고 어쨌든 이런 MFC. 도심형 물류센터나 이런 것들이 대부분 중소사업자나 소상공인들이 구축을 해서 빠른 배송서비스를 할 수 없다는 점 때문에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인프라의 별도 구축을 직접적으로 하거나 인력에 대한 풀필먼트 피킹 패킹을 하는 비용보다는 훨씬 더 합리적인 비용으로 더 빠른 배송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용적인 메리트나 앞으로 요금제를 조금 더 확인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두 번째 질문은 풀필먼트 트럭에 대한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부분이 또 있을 수가 있는데요.

 

현재는 첫 번째 프로토타입 구조로 해서 이동형 풀필먼트 트럭에 랙을 즉 상품을 보관할 수 있는 보관 모듈을 적재하고 거기에 대해서 운영을 할 계획이고요.

 

이어서 바로 DPS 시스템. 그래서 물류센터에 적용되어 있는 디지털 피킹 시스템을 도입해서 작업자, 드라이버 분들이 손쉽게 더 상품을 쉽게 찾고 피킹 패킹을 하면서 작업에 대한 속도와 효율화를 앞으로 가져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동형 보관 모듈을 적재하고 운영하고 그리고 디지털 피킹 서비스를 활용하시는 것에서 요금과 자동시스템에 대한 부분을 들어봤는데요.

 

대표님이 말씀을 너무 착착 잘해주셔서 질문이 벌써 어느정도 올라왔어요.

 

그리고 멍맨님께서 한 트럭에 어느정도의 양이 들어갈지 궁금해지네요.

 

: 저희 현재 1톤 차량 기준으로 이동형 풀필먼트 서비스 즉 라스트마일 배송서비스 기준으로는 1톤 차량에 약 물류 바스켓 기준 표준 사이즈가 있거든요.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약 100개의 바스켓을 넣을 수 있게 즉 최대는 100 SKU 정도로 운영할 수 있는 수준으로 현재 구축하고 있습니다.

 

: 개수로 말하면 다들 감이 잡히실지 모르겠지만 KG 수나 그런 게 있을까요?

 

: 운영할 때 거기에 대한 운영을 저희가 모듈화 구조로 하는데 사업자분들이 더 큰 상품을 운영할 수도 있어서 전체적인 표준적인 사이즈는 현재 100 SKU로 구현이 되어 있고요.

 

거기에 대한 제한이나 이런 것들은 사업자 운영환경에 따라서 커스터마이징 가능하게끔 운영하고 거기에 관련된 포장이나 부자재까지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현재 지원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MF프리미엄맥주님께서 개인창고 보관을 트럭으로 이용해도 좋을 것 같은데요. 이동형이면 출고가 가능하니까요. 라고 남겨주셨습니다.

 

: 네 맞습니다.

 

: 그리고 팀원님께서 해외도 비슷한 기업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남겨주셨는데요. 혹시 대표님께서 아시는 해외의 유사사례가 있을까요?

 

: 현재 이런 유사한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들은 저희가 레퍼런스를 많이 찾지만 현재는 없는 걸로 확인이 되고요.

 

유사한 서비스로는 아마존이 한 번 시도를 했었던 한국말로 하면 보물창고 트럭?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운영을 하긴 했거든요.

 

고객의 수요를 예측해서 어느 정도 상품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아마존을 통해서 이벤트성으로 해서 바로 즉시 배송서비스나 이런 서비스가 현재 구현이 되어 있고

 

현재 비슷하게 현대백화점에서 이동형 풀필먼트 서비스를 시작을 했었거든요. 그런 서비스들은 어쨌든 전기차 기반으로 해서 상용화 보다는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 운영을 시작했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 현대백화점 언급해주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대표님이 지금 하시는 부분과 비슷한 사항인가요?

 

: 네 어떻게 보면 개념 자체는 비슷해서 트럭의 상품을 보관하거나 배송할 상품을 보관하고 있다가 고객이 주문이 들어오면 배송서비스를 인근에서 바로 시작한다는 점이 조금 비슷하고요.

 

근데 그게 이제 물류적인 특성이나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많이 반영되어 있지 않고요.

 

그리고 조심스럽게는 전 직장에서 사실 기획을 하고 나왔던 부분이라서 이게 현대자동차하고 현대백화점이 협업해서 만든 서비스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어쨌든 시도를 하고 있다.

 

그리고 저는 나와서 스타트업으로 본격적으로 좀 더 물류 친화적이고 사업자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현재 고민하고 있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또 댓글을 남겨주셨는데요. 신림 김님께서 그러면 혹시 차 무게가 올라가거나 하면 친환경적인 부분도 걱정이 된다고 하십니다.

 

요즘 또 환경 부분이 굉장히 고려를 해야 할 중요한 요소인데요. 이런 부분 지적해주셨는데 친환경적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 앞으로 저희가 주도할 것은 아니지만 차량 제조사 쪽에서도 전기차로 대부분 넘어갈 것이고요. 거기에 맞는 물류용 차량들이 대부분 많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차량 제조업 쪽에 있다 보니까 그런 대표적인 사례가 아마존하고 리비안이라는 업체가 협업을 해서 배송 전용 트럭이나 벤을 만든 것을 볼 수 있고요.

 

국내에서도 저희도 친환경 전기 물류용 차량이 나온다면 그 차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왜냐면 저희 서비스는 친환경적인 차량이나 전기차가 더 적합하거든요.

 

: . 왜죠?

 

: 계속적으로 순회배송이나 지역기반으로 많은 것들을 운영하지 않고 사실 배회영업이다 보니까 대기시간도 필요하고

 

거기에 대한 냉동이나 이런 것들은 공회전이 들어가기 때문에 좀 더 친환경 차량에 적합하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오히려 전기차를 사용하는 게 더 메리트가 될 수 있는 사업분야가 될 수 있겠군요.

 

그러면 분명히 기존에 트럭과는 다른 친환경적인 부분이 잡힐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럼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이것까지만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봇트퓨처님께서 차량 대기장소는 어떻게 되나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 차량의 대기장소가 꼭 필요는 하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왜냐면 대기를 하고 있을 수는 있겠지만 주문이 들어오면 계속 움직이면서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요.

 

그래서 차량 대기장소가 필요할 때는 저희가 지정 대기장소를 앞으로 비즈니스적으로 활용해서 확보할 계획입니다.

 

공용주차장이 됐던 그런 대기장소가 필요할 때는 대기장소를 확보해서 거기서 대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대기장소 뿐만 아니라 교통혼잡도 있을 것 같다고 지적을 해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똑같이 차량 대기장소가 어떻게 보면 저희는 택시가 고객을 기다리는 개념처럼 해서 앞으로에 대한 기능을 고도화해서 데이터를 누적하게 되면 차량에 대한 주문의 위치를 예측해서 거기에 대한 배회지를 추천해주는 기능을 개발할 것 같고요.

 

그래서 교통혼잡도나 이런 다양한 요건들을 앞으로 고민을 해야겠지만 그런 차량에 대한 배회위치나 대기위치 자체를 추천해서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끔 고민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좋은 부분들을 지적해주신 것 같습니다. 타나토노트님께서 납품을 위한 포장이 완료된 제품에 대해서만 서비스가 가능하겠네요? 라는 질문 주셨습니다.

 

납품을 위한 포장이 완료된 제품만 서비스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서비스 자체가 물류상태에서 보관하고 있는 상품 그대로 싣고 있다는 개념이다 보니까 납품을 위한 포장이 어느 정도 되어 있고

 

그것들의 상품을 박스 채로 실어 놓는 상태에서 고객이 주문한 낱개 상품에 대해서 피킹 패킹 작업을 하고 포장까지 해서 고객에게 전달해준다고 봐주시면 조금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답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질문으로 넘어가보도록 하겠고요. 계속 댓글 올려주시면 저희가 확인해서 읽어드릴 테니까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문은요. 아무래도 챠량의 크기가 조금 더 클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기존 차량과는 다른 부분도 더 많이 있을 것 같은데요.

 

최근 모빌리티가 강화되면서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이 아까 질문이 나왔던 차량 주차시설이나 대기장소입니다.

 

이 부분은 솔직히 더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고 저도 더 상세한 부분들이 궁금해지는데요.

 

이런 부분에서는 계획을 조금 더 자세히 들어보고 싶고요. 만약에 정말 많은 후드트럭이 생겼을 경우에 모이는 장소나 거점, 센터 같은 것들이 있어야할 것 같거든요.

 

조금 더 장기적인 비전이나 그런 부분들이 궁금해집니다.

 

: 우선 맨 처음에 차량의 크기에 대해서 살짝 저희에 대한 서비스 개발에 대한 로드맵이 있긴 한데요.

 

첫 번째 서비스로 이동형 풀필먼트 서비스는 1톤 차량으로 해서 라스트마일 배송용으로 진행이 되어 있고요.

 

더 큰 차량에 대해서는 2.5톤이나 그 이상 차급에 대해서는 모바일 창고라는 개념을 앞으로 개발하고 그 창고는 라스트마일 배송류의 재고를 공급하거나 재고를 보관하거나

 

또는 오토바이 배송처럼 다양한 배송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는 이런 실제로 움직이는 모바일 창고라는 개념을 활용해서 하나의 허브가 움직인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한 개 더 개발할 계획은 이동형 상점으로 해서 고객이 직접 호출 예약해서 상품을 만지거나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이런 서비스 관점에서

 

고객이 다양한 물류형 모빌리티를 통해서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끔 아니면 새로운 물류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끔 이런 것들을 앞으로 조금 고민할 계획이고요.

 

 

 

 

주차시설이나 대기장소 같은 것도 현재 대외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국내의 유통물류업체와 이렇게 주차장과 주유소 업체들과 협업을 검토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많은 주차장이나 주유소에 대한 부분도 물류용 시설로도 고민하고 있는데 그것보다 저희 이동형 풀필먼트 서비스는 사실 지속적인 공간이 많이 필요 없기 때문에 조금 더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게끔

 

뭐 시간제로 예약을 한다거나 조금 더 유연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도시 배송거점을 확보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새로운 물류서비스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질문 드린 부분이 진짜 장기적으로 봤을 때 많은 후드트럭이 생겼을 때 모이는 장소나 센터 같은 부분은 어떻게 구축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후드트럭에 대한 인프라 즉 이동형 풀필먼트에 대한 네트워크가 수도권이던 전국에 쫙 깔리게 되면 사실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필요할 것이긴 한데요.

 

사실 계속적으로 대규모 물류센터 상하차 하는 것처럼 그런 업무들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 택배나 택시처럼 이렇게 배회영업을 하면서 고객에게 즉시 배송서비스를 하고 근무를 조료하게 되면 실제 기사님의 주거지구나 그쪽에 주차를 하기 때문에

 

이런 대형의 물류센터나 기존의 물류서비스를 생각하기 보다는 작게 작게 이루어지고 그런 것들이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것들이 움직이는 물류센터 같은 것들이 있어서 이런 대규모 물류센터나 이런 부분들이 불필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좀 더 유연하게 움직이는 물류센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내려놔도 될 것 같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아까 언급해주신 라스트마일이 핵심인 만큼 로지스트의 후드딜리버리 서비스가 굉장히 획기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댓글 반응도 뜨거운 것 같은데요. 최근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도 분명히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효율적인 측면 등에서 후드딜리버리 서비스의 장점을 조금 더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 조금 더 생각을 해보면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 MFC랑 비교하면 그게 왜 생겼냐를 생각을 해보면 고객에게 조금 더 가까이 있고 주문이 들어왔을 때 고객에게 더 빨리 배송하기 위한 이런 하나의 물류창고가 도심으로 들어왔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근데 이제 최근에는 퀵커머스 서비스라는 것들이 주목받고 있으면서 1시간 이내의 배송서비스. 상품 자체의 SKU 자체가 적어졌습니다.

 

그래서 고객은 그렇게 다품종 보다는 빠르게 주문할 것이나 그런 중요상품들에 대해서만 검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MFC. 작은 창고에서도 운영이 가능한데요.

 

똑같은 개념으로 거기에 대한 더 핵심 상품을 1톤 트럭에 움직이는 풀필먼트 센터를 운영한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약간 차별점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고 실제로 사업적인 측면에서 이런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에 대한 도심 부지가 워낙 많이 오르고

 

거기에 대한 부동산 확보도 어렵기 때문에 사실 이런 MFC 서비스가 크게 전국적으로 확대가 되고 있는 것 자체가 기업에서도 수익성이나 손익성 자체가 맞지 않고

 

그런 인프라를 구축하거나 실제로 운영하는 것에 대한 비용 손익이 많지 않아서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더 효율적인 솔루션으로서 저희는 이동형 풀필먼트 서비스.

 

즉 움직이는 창고. 풀필먼트 센터를 구안하고 사업을 런칭했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MFC에 대한 단점 자체는 한 군데를 거점을 구축해 놓으면 그 거점을 기반으로 오토바이 배송이든 배송서비스에 대한 서비스 반경이 제한적이거든요.

 

저희는 이동형 풀필먼트 트럭이라는 서비스를 활용해서 되게 유연하게 운영을 할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저희 이동형 풀필먼트 트럭 1대를 가지고서 오전에는 간편식 세트라는 하나의 세트를 만들어서 상업지구에 판매를 하다가

 

서비스지역과 차량에 대한 운영시간을 변경해서 오후에는 샐러드 세트를 통해서 주거지역으로 해서 조금 더 넓은 에어리어와 좀 더 전략적인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는 가장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동형 풀필먼트 서비스가 유연한 운영구조와 간단한 운영구조가 있다는 게 또 MFC 서비스와는 조금 다른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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