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픽] 22년 07월 14일 주요 물류, 유통, 모빌리티 뉴스

[로지스픽] 22년 07월 14일 주요 물류, 유통, 모빌리티 뉴스

 


 

[물류] 행안부, 물류창고 화재 재발 방지 위해 현장의견 청취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물류창고 화재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13일 경기도 이천시청에서 '물류창고 화재 민관 합동 재난원인 조사단' 3차회의를 개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회의에는 물류창고가 가장 많이 집중된 경기도·인천시와 화재진압, 인명구조의 일선에서 활동하는 소방청이 참석해 분야별 추진사항과 문제점 등에 대해 논의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713127000530?input=1195m

#물류창고 #화재방지 #물류안전

 

[물류] 대규모 물류단지 호재금호건설, 경남 함양 아파트 조성

금호건설은 경남 함양 백연리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남 함양군 함양읍 백연리 134번지 일원 19025부지에 지하 1~지상 20, 4개 동 아파트 306세대를 짓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571억 원 규모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67686632393536&mediaCodeNo=257&OutLnkChk=Y

#풀필먼트 #물류부동산 #물류단지

 

[물류] 물류플랫폼 물류통베타 서비스 오픈

금일 국내 이커머스 맞춤형 아웃소싱 물류플랫폼 물류통이 베타서비스를 오픈했다. 물류통은 화주사와 물류사의 연결, 미들마일 운송중개 등의 서비스 분야와 물류 부자재와 친환경 패키지의 생산, 공급 등의 상품 분야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183

#물류플랫폼 #물류통 #라스트마일

 

[해운] KSS해운, LPG 연료 때는 초대형가스선 도입

KSS해운은 891000급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가스아이보리>(GAS IVORY)호 명명식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신조선은 LPG(액화석유가스)를 운송하면서 연료로도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선박으로, KSS해운이 국내 최초로 발주한 LPG와 중·경질유를 모두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중연료엔진을 장착했다.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규제에 대응한 탈황장치(Scrubber)와 선택적 촉매환원장치(SCR)도 달았다.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34943

#가스운반선 #초대형가스선 #KSS해운

 

[항공] ‘수하물 대란'델타항공, 공항서 승객 없이 짐만 싣고 A300 띄워

유럽 공항에서 수하물 분실대란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미국 델타항공이 직원 부족에 따른 '항공대란'이 발생해 하루 이용객 수를 제한해버린 영국 런던 히스로공항에서 승객 없이 짐만 싣고 대형 항공기를 띄웠다. 13(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델타항공은 지난 11일 영국 런던에서 출발해 미국 디트로이트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운항 취소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71407242417381

#델타항공 #수하물분실 #운항취소

 

[항공] 인천공항, 포스트 코로나 대비해 항공운항 고도화 사업진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각종 규제가 완화된 뒤 여객이 빠르게 늘어나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항공운항 고도화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그동안 세계 공항 간 격차가 벌어졌고, 여객수요가 회복될 경우 공항시설과 운항 시스템 등의 경쟁력 확보 여부에 따라 격차가 더 커질 가능성에 대비하는 것이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713/114440216/1

#항공운항 #포스트코로나 #인천공항

 

[항공] 대한항공 등 속속 ESG 보고서 출간성과 자랑만 하는 속 빈 강정’?

대한항공이 5일 펴낸 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ESG) 보고서는 96쪽인데 숫자는 많지 않다. ‘환경부문 핵심 정보인 항공유 사용량이나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9~2021년치가 나와 있지만 감축 및 친환경 연료 대체 목표나 이행단계에 대한 정보는 찾아볼 수 없다. 여성관리자 비율도 최근 수치만 적혀 있을 뿐 향후 계획이나 목표는 없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050790.html

#탈탄소화 #ESG #대한항공

 

[철도] 2조원대 철도차량 짬짜미’...현대로템 등 3개 업체 과징금 564

지하철·GTX 등 철도 차량 제조 업체들이 낙찰 예정사와 가격을 정하는 짬짜미로 발주 물량을 나눠 가졌다가 500억원대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 등이 발주한 철도 차량 구매 입찰에서 담합(공정거래법 위반)한 현대로템, 우진산전, 다원시스 3개 업체에 시정명령과 총 5647800만원 과징금을 부과한다고 13일 밝혔다.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207131604021

#지하철 #현대로템 #철도물류

 

[철도] 발트해 일촉즉발에 EU, 러 역외영토 철도 화물운송 허용

유럽연합(EU)이 러시아가 철도로 리투아니아를 경유해 러시아 서부 역외 영토인 칼리닌그라드주()로 화물을 보내는 것을 허용한다는 지침을 발표했다. 리투아니아가 EU제재에 따라 역외영토로 화물운송을 중단하자 러시아가 거세게 항의하며 보복을 하겠다고 응수해 발트해가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하자 러시아의 편을 들며 일보후퇴한 모습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714001400082?input=1195m

#철도화물 #화물운송 #유럽연합

 

[유통] 쿠팡, 국내 유통사 중 가장 저렴한 가격

쿠팡을 제외한 다른 유통사 제품 가격이 주요 소비자 카테고리 전반에서 쿠팡 가격보다 약 25%에서 60%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쿠팡은 국내 8대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사에서 판매되는 750개 베스트셀러 상품의 가격을 분석한 삼정KPMG의 최신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삼정KPMG 조사 결과 컴퓨터·전자·정보통신기기 및 가전제품, 일용소비재, 신선식품, 비신선식품 등 주요 4개 소비자 카테고리에서 쿠팡의 가격이 더 저렴했다. 특히 신선식품 카테고리에서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신선식품의 경우 다른 유통사들이 쿠팡 대비 최대 73% 더 높은 가격에 제품을 판매했다.

https://www.logibridge.kr/blogPost/334

#쿠팡 #유통사 #신선식품

 

[유통] 롯데홈쇼핑, 계속되는 물가상승...'알뜰 소비' 행사 확대

롯데홈쇼핑은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짠테크' 열풍에 맞춰 유통기한 임박 상품, 리퍼 상품 판매 등 '알뜰 소비' 행사를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고물가가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짠테크' 열풍이 불고 있다. 유통기한 임박 상품, 이월 및 재고 상품 등 상대적으로 저렴한 상품을 구매하는 알뜰 소비가 늘고 있다. 롯데홈쇼핑 '알뜰 쇼핑' 전문관에서 최대 8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 유통기한 임박 상품은 주문 금액이 전년 동월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이에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소비를 제안하는 알뜰 쇼핑 전문관, 리퍼 상품 판매 등 행사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https://www.logibridge.kr/blogPost/338

#쇼핑 #롯데 #고물가

 

[유통] "쏠쏠했는데" 네이버페이·쇼핑 혜택 축소·폐지에 불만 폭발

13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쇼핑과 페이 서비스에서 별다른 고지 없이 제공 중인 쇼핑 포인트 적립 혜택을 없애거나 축소했다. 네이버 쇼핑은 지난달부터 '선물하기 1% 추가 적립' 서비스를 중단했다. 네이버 쇼핑은 상품 구매시 구매금액의 1%를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7134814g

#네이버페이 #쇼핑 #멤버십

 

[유통] “휴식 4분 초과했으니 경고아마존, 근태 압박 논란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닷컴이 물류창고 직원의 근무 태도를 과하게 압박해 억압적인 노동 환경을 조성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로이터통신은 12(현지시간) “아마존이 20204월까지 1년간 미국 스태튼 아일랜드 물류창고 직원 5300명을 대상으로 경고장 13000건을 배포했다고 보도했다. 평균적으로 모든 직원이 1년에 경고장을 2장 이상 받은 셈이다.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273770&code=61131511&cp=nv

#아마존 #전자상거래 #노동자

 

[유통] 비싸지니 더 잘 팔린다는 빵집이마트 용산점에 첫 매장 열고 '깜짝'

신세계푸드가 고급화와 온라인 판매 확대를 통해 베이커리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마트에서 운영하던 이베이커리 매장을 고급화 매장인 '블랑제리'로 바꾼 뒤 매출이 두 자릿수 비율로 증가했고 온라인몰에서도 빵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71315140784601

#빵집 #이마트 #베이커리

 

[모빌리티] 위밋플레이스, '위밋모빌리티'로 사명 변경

위밋플레이스가 '위밋모빌리티'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7531일 처음 위밋플레이스를 설립하고 약 5년 만이다.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 '사람과 사람의 연결'에서 '사람과 사물의 연결', 더 나아가 '사람과 비즈니스까지의 연결'로 사업모델 영역을 확대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한 서비스'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7/616945/

#위밋플레이스 #모빌리티 #위밋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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