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픽] 22년 11월 01일 주요 물류, 유통, 모빌리티 뉴스

[로지스픽] 22년 11월 01일 주요 물류, 유통, 모빌리티 뉴스

 


 

[공급망]

 

잘나가던 애플, '중국발 변수' 발목

'아이폰14 프로' 모델의 판매호조로 성장세를 이어가던 애플이 난관에 부딪혔다. 코로나19발 변수로 최대 생산기지로 꼽히는 중국 정저우 폭스콘 공장 직원들이 대거 이탈하는 일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당장 다음달 생산량에 차질을 빚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애플이 공급망 재편에 더 속도를 낼 것이란 의견도 커지고 있다.

news.mtn.co.kr/news-detail/2022103114273565997

#애플 #중국 #아이폰

 

삼성-LG 전장사업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전장'(자동차 전자장치)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양사는 최근 회복되기 시작한 글로벌 완성차 수요에 힘입어 전장사업 수익화를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올해 3분기 전장사업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news.tf.co.kr/read/economy/1975680.htm

#삼성 #LG #전자장치

 

'2030' 전기차에 꽂히다전기차 패권 경쟁 본격화

자동차업계의 전기차 전환이 글로벌 화두가 된 상황에서 전기차가 미래 산업의 핵심 화두로 눈길을 끈다. 이미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갈수록 진보한 기술의 전기차들을 선보이며 시장 선점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전기차는 글로벌 공급망 패권 경쟁의 중심에서 경제 안보를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산업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newsis.com/view/?id=NISX20221028_0002065895&cID=13001&pID=13000

#전기차 #자동차 #완성차

 

 

[유통]

 

딥브레인AI "유통 매장에 `AI 점원` 들이세요"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AI 휴먼 솔루션을 적용한 'AI 점원'을 내놓고 유통매장 혁신을 돕는다. 딥브레인AI가 공개한 AI 점원은 자연어 이해(NLU)와 음성인식(STT) 기술, 시나리오 기반 챗봇 기능이 포함된 AI 휴먼 솔루션 기반의 신개념 키오스크다. 터치와 음성 두 가지 기능 모두 탑재하고 있어 실시간으로 상호 간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다.

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103102109931650003&ref=naver

#딥브레인 #AI #인공지능

 

온라인 캐주얼, 오프라인 유통은 편집숍으로

최근 캐주얼 업체들이 편집숍 사업에 잇달아 나서고 있다. 유스, 브라운야드, 브라운브레스 등 온라인 채널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업체들이 주축이다. 과거 편집숍은 많은 기성 브랜드가 도전했다 수익 구조 확보에 실패한 사례가 많았지만, 운영 브랜드와 융합된 다양한 브랜딩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201562

#온라인 #편집숍 #오프라인

 

쿠팡풀필먼트, ISO 45001 취득...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쿠팡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ISO 45001를 취득했다고 1031일 밝혔다. 글로벌 인증기관 디엔브이 비즈니스어슈어런스(DNV)로부터 인증을 획득한 CFS는 지난 1028일 서울 송파구 쿠팡 잠실 본사에서 취득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기념행사에는 라이언 브라운 CFS 대표를 비롯해 안네 카리 한센 오빈 주한노르웨이 대사 지명자, 이소영 DNV 대표를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www.logibridge.kr/blogPost/581

#풀필먼트 #쿠팡 #물류센터

 

티빙, 단숨에 국내 최대 OTT

CJ 티빙이 KT의 시즌을 품고 국내 최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31OTT 서비스와 콘텐츠 공급 시장의 경쟁을 제한할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티빙과 시즌의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티빙은 합병을 계기로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에 더욱 힘을 실을 전망이다.

isplus.com/2022/10/31/life/economy/20221031150706205.html

#티빙 #OTT #쿠팡플레이

 

마켓컬리, 새벽배송 외 다양한 사업 투자 진행 '활발'

마켓컬리(컬리 대표 김슬아)가 새벽 배송 외 사업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오프라인 공간에 도슨트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비식품 PB를 내놓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천경원 컬리 비식품군 리더는 지난 17"온라인 공간에 코스트코를 하나 세운다는 느낌으로 비식품 PB를 만들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31739

#마켓컬리 #사업확장 #PB

 

아모레퍼시픽그룹, 3분기 영업익 36.2% 감소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3·4분기 1218억원의 매출과 33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5.9%, 36.2% 감소했다. 올해 3·4분기 아모레퍼시픽은 악화된 국내외 경영환경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직면했다. 중국 소비 시장의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했다.

www.fnnews.com/news/202210311706209137

#아모레퍼시픽 #중국 #아세안

 

닥터나우, 제휴 의료기관 2500곳 돌파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자사의 제휴 의료기관이 2500곳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닥터나우는 지난 202112월 국내에서 비대면 진료 및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10월 기준 전국 2500여 곳의 병·의원 및 약국과 서비스 제휴를 맺었다.

www.etoday.co.kr/news/view/2187509

#닥터나우 #원격의료 #플랫폼

 

푸르밀 노사 오늘 2차 교섭

푸르밀 사측과 노조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2차 교섭을 진행한다. 사업 종료 문제와 정리해고 방침 등을 놓고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앞서 노사는 지난 24일 첫 교섭을 진행한 바 있다. 사업 종료 사실이 알려진 이후 성사된 노사 간 첫 만남으로 신동환 푸르밀 대표이사와 김성환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해 2시간 30분가량 면담했다.

view.asiae.co.kr/article/2022103113212483847

#푸르밀 #구조조정 #노사

 

 

[물류]

 

신세계, 트레이더스·새벽배송 앱 12월 종료

신세계그룹의 통합 온라인몰 SSG닷컴이 기존의 트레이더스와 새벽배송 앱, 홈페이지를 이마트몰로 통합하면서 온라인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는 운영비용을 줄이고 수익성을 높이려는 수순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10/31/2022103101659.html

#신세계 #트레이더스 #새벽배송

 

2022년 물류의 디지털 전환 트렌드와 전망

지난 2년간 팬데믹으로 인해 세계는 공급망 위기와 물류 대란을 겪고 있다. 2021년 가을, 미국 서부 물류의 시작점인 롱비치 항구에 들어가지 못해 수십 척의 컨테이너선이 몇 주 동안 바다에서 기다리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2022년은 인플레이션의 해였다.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으로 가속화된 물가 상승과 임금 상승은 결국 물류비용 증가로 이어졌다. 미국으로 수출하는 한국 기업은 환율의 영향으로 더 혹독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197920

#물류 #디지털전환 #공급망

 

물류센터 역대급 호황 끝?"공급과잉 위기"

지난 상반기 수도권 물류센터 시장이 역대급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치인 1716000규모의 물류센터가 공급됐으며 거래규모는 약 27000억원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상온센터의 평균 공실률은 1% 내외에 머물렀다. 다만 가파른 금리 인상과 공사비 상승으로 인허가, 착공이 지연되는 등 4·4분기 물류센터 시장의 불확실성은 높아지는 분위기이다.

www.fnnews.com/news/202210311801471998

#물류센터 #물류부동산 #상온센터

 

하이트진로, 진로음료 물류센터 367억원에 매입

하이트진로가 하이트진로음료의 물류센터를 매입한다. 하이트진로음료가 신규 물류센터로 이전함에 따라 자산 관리 차원에서 계열사 부동산을 사들이게 됐다는 것이 하이트진로 측의 설명이다. 하이트진로는 31일 하이트진로음료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 433-1 9필지(토지 14484.5, 건물 3316.5)' 곳을 약367억원에 매입한다고 공시했다. 다만 해당 부동산의 용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paxnetnews.com/articles/93773

#하이트진로 #물류센터 #진로음료

 

'로봇 배달' 전용 보험 상품 출시된다

연내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 상용화를 앞둔 뉴빌리티가 안정적인 실외 주행을 위해 업계 최초로 로봇 배달 관련 보험을 도입한다. 뉴빌리티는 DB손해보험과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를 위한 보험상품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실외 자율주행 로봇에 대해 종합 보험을 적용하는 국내 첫 사례다.

www.sedaily.com/NewsView/26CKBACFV4

#로봇배달 #로봇 #자율주행

 

다회용기 배달광진구 등 4개구로 확대

앞으로 광진구에서도 배달 음식을 다회용 그릇에 담을 수 있다. 서울시는 배달 음식을 다회용 그릇에 담아주는 '제로식당' 서비스를 광진구로 확대했다고 31일 밝혔다. 제로식당은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쿠팡이츠, 땡겨요 등 4개 배달앱을 이용할 때 해당 카테고리나 배너에서 다회용기 사용 음식점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www.asiatoday.co.kr/view.php?key=20221031010015701

#다회용기 #배달 #배달앱

 

 

[해운]

 

인천항, 대만 기항 7번째 '' 항로 개설

인천항만공사(IPA)는 이스라엘 최대의 화물 해운 선사인 짐(ZIM)의 자회사이자 홍콩 선사인 골드스타라인(Gold Star Line)31일 인천항에서 ‘KRX(KOREA EXPRESS)’ 서비스를 운영 개시했다고 밝혔다. KRX는 골드스타라인의 인천항 첫 단독기항 서비스로, 주요 기항지는 중국 샤먼, 서커우 대만 타이중, 카오슝이다.

newsis.com/view/?id=NISX20221031_0002067652&cID=14001&pID=14000

#인천항 #대만 #컨테이너

 

SM그룹 2세 우기원 전무, 그룹 해운부문 총괄

SM그룹 우오현 회장의 장남 우기원 우방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함과 동시에 그룹 해운부문을 총괄한다. SM그룹 및 해운업계에 따르면, SM그룹은 내달 1일자로 우기원 씨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으며, 그룹 내 해운부문을 신설하고 부문장에 우기원 씨를 발령냈다.

www.dailylo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55

#SM #해운 #항만

 

국제항해 선박 내년부터 온실가스 규제 본격 시행

국제해사기구(IMO)의 국제항해 선박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 규제가 내년 1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해양수산부는 내년부터 총 톤수 400톤 이상의 선박으로서 국제항해에 종사하는 선박은 IMO에서 정한 선박에너지효율지수(Energy Efficiency eXisiting ship Index, 이하 EEXI)와 탄소집약도지수(Carbon Intensity Indicator, CII) 기준치를 만족해야 운항이 가능하다고 31일 밝혔다.

www.etoday.co.kr/news/view/2187487

#항해 #선박 #온실가스

 

임시결항 효과 없었다약세시황 지속 전망

컨테이너선사들의 선복 공급량이 올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음에도 수요 감소로 유럽항로 시황은 악화일로를 걷는 모습이다. 선사들은 중국의 건국기념일인 국경절과 경기 침체에 대비해 블랭크세일링(임시결항) 확대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

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36040

#임시결항 #컨테이너 #유럽항로

 

 

[항공]

 

환손실에 완전 자본잠식 우려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상반기 기준 283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지만 자본 잠식 우려가 나오는 상태다. 올 상반기 말 기준 아시아나항공의 부채비율은 6544.6%로 지난해 말보다 4134%포인트 늘었다. ·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재무 구조 악화 우려가 더욱 커졌다.

economist.co.kr/2022/10/31/stock/stockNormal/20221031151355828.html

#아시아나 #환손실 #자본잠식

 

상장 항공사 8, 올 누적적자 21조원

중국 대형 항공사 여덟 곳의 올 3분기 누적 적자가 1000억위안이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매일 38800만위안(757억원)의 현금을 태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일재경일보는 상장 항공사 여덟 곳의 3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누적 적자가 1060억위안(21조원)으로 집계됐다고 31일 보도했다.

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03168361

#중국 #항공사 #적자

 

대한항공·아시아나 결합, 월내 서 결론

미국·영국 등 주요 국가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 합병 심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이를 두고 항공 업계에서는 산업 재편의 신호탄이 될지, 현상 유지에 그칠지 관심이 높아진다.

www.joongang.co.kr/article/25113950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합병

 

 

[모빌리티]

 

국토부, 택시 휴무제 이달 전면 해제

국토교통부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5건을 입법예고한다. '심야 택시난 완화 대책'의 후속조치다. 1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후속 조치는 택시기사의 휴무를 강제해 공급력을 저하시킨 택시부제(휴무제) 해제가 포함됐다.

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110108265851425

#국토부 #택시 #모빌리티

 

현대로템, '3.3' 캐나다 토론토 지하철 사업 입찰

현대로템이 3조원이 넘는 캐나다 토론토 지하철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 북미시장에서 인정 받은 사업수행 능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주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일 업계에 따르면 토론토 교통위원회(Toronto Transit Commission, TTC)는 최근 지하철 차량 480대에 대한 제안 요청을 발표했다. 총사업비는 23억 달러(32850억원)로 추산되고 제안서 제출 마감일은 20237월이다.

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44388

#현대 #지하철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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