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픽] 22년 09월 16일 주요 물류, 유통, 모빌리티 뉴스

[로지스픽] 22년 09월 16일 주요 물류, 유통, 모빌리티 뉴스

 


 

[공급망]

 

바이든 개입으로 미국 철도파업, 일단 막아

대규모 경제 차질이 우려됐던 미국 철도노조의 파업 시한을 코 앞에 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의 개입으로 극적 노사 합의가 타결됐다. 공급망 차질은 물론, 인플레이션까지 부추길 것으로 예상됐던 최악 물류대란은 일단 피하게 됐다. 백악관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은 15(현지시간) 오전 우리 경제와 미국 국민을 위한 중요한 승리라면서 철도 노사의 잠정 합의를 알리는 성명을 발표했다.

view.asiae.co.kr/article/2022091604340532373

#철도 #바이든 #파업

 

[제조]

 

2분기 제조업 재고 증가율 26년 만에 최고

2분기 제조업 재고지수가 26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폭을 기록했다.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기업 재고가 대외변수에 따른 일시적 조정이 아닌 본격적인 경기침체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6기업 활동으로 본 최근 경기 상황 평가보고서를 통해 2분기 산업활동동향의 제조업 재고지수 증가율이 18.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9/16/ZSRB5I3YMRCGJGTGVYGZCU57B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제조 #재고 #공급망

 

[유통]

 

원소주가 유통업계에 미친 영향은?

일명 박재범 술로 불리는 원소주 스피릿이 편의점 소주 시장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구매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의 주도하에 주류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게임체인저가 됐다. 소주계의 양대 산맥인 참이슬·처음처럼을 위협하며 편의점 소주 3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17846632460448&mediaCodeNo=257&OutLnkChk=Y

#원소주 #유통 #박재범

 

이마트에브리데이, 퀵커머스 확대...월평균 45% 성장

이마트에브리데이가 지난해 선보인 퀵커머스 신사업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론칭 1년 만에 서비스 권역을 전국으로 확대했고 매출 성장세도 가파르다. 기존 점포를 물류 거점으로 활용해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매장 신선식품을 즉시배송해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www.etnews.com/20220915000298

#편의점 #gs리테일 #퀵커머스

 

고물가에 잘 나가는 쿠팡플레이

쿠팡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최근 고물가에 미소 짓고 있다. OTT 시장에도 가성비 열풍이 불면서다. 반면 상대적으로 구독료가 높은 넷플릭스는 주춤하는 모양새다. 현재 소비자들은 코로나 팬데믹 시절 가입했던 'OTT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집콕' 생활이 끝나며 OTT에 대한 중요도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news.bizwatch.co.kr/article/consumer/2022/09/15/0031

#쿠팡 #ott #넷플릭스

 

11번가, 가입비보다 많은 포인트...우수고객 확보하나?

11번가가 유료멤버십 '우주패스 슬림'의 연간 구독자에게 가입비보다 두 배 많은 현금성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 e커머스업계 '3' 네이버, 쿠팡, G마켓·옥션의 멤버십과 정면 대결을 선언한 셈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11번가는 이달말까지 아마존 스토어 구독상품 '우주패스 슬림'의 연간 구독료(29000)14500원으로 낮춰 유료 회원을 모집한다.

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506

#이커머스 #멤버십 #쿠팡

 

11번가, '가치소비 전문관' 누적 결제 고객 22만여명

11번가는 지난해 7월 선보인 사회적기업 상품 전문관 ‘SOVAC 마켓의 누적 결제 고객이 22만여 명에 달한다고 15일 밝혔다. 11번가는 지난해 7SK그룹의 사회적기업 행복나래와 함께 사회적기업 상품 전문관인 ‘SOVAC 마켓을 오픈했다. 현재 340여 곳의 사회적기업과 예비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기업들이 셀러로 입점해 가치소비와 관련된 상품들을 판매 중이다. 소비를 통해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을 드러내는 미닝아웃’(meaning out)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로컬라이즈(스몰 브랜드, 공정무역) 친환경라이프(제로 웨이스트, 제로 플라스틱) 건강한 삶(비건, 클린 뷰티, 헬시 푸드) 새활용 업사이클 소셜 벤처(아이디어 굿즈) 마을기업관(지역주민이 설립, 운영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 등의 주제로 기획전을 운영 중이다.

www.logibridge.kr/blogPost/508

#mz세대 #가치소비 #이커머스

 

GS25, '원소주 스피릿' 누적 판매량 100만병·매출액 100억원

GS25는 원소주 스피릿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이달 12일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100만병,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GS25는 지난 712일 원소주 스피릿을 출시한 바 있다. 출시한 지 두 달 만에 국내 주류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원소주 스피릿은 출시 2달 전부터 입고 물량이 당일 완판되는 '오픈런'을 불러 일으키며 단기간에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는 평가다.

www.logibridge.kr/blogPost/509

#GS25 #원소주 #증류주

 

D2C쇼핑몰 핵심은 대란템보유

최근 자사 온라인 D2C(Direct to Consumer, 소비자 직접 판매) 쇼핑몰을 기반으로 '대란템'을 보유한 브랜드 다수가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16일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에 따르면, 최근 MZ세대 사이에서는 '(hip, 유행에 앞선)'한 브랜드로 입소문이 나면, 그 가게나 온라인 매장에는 '판매 대란'이 일어난다

zdnet.co.kr/view/?no=20220916092455

#대란템 #D2C #카페24

 

토종 중저가 화장품 브랜드 미샤, 매물로 나왔다

15일 사모펀드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는 미샤 운영사 에이블씨엔씨 경영권 매각을 위한 주관사로 외국계 크레디트스위스를 선정했다. 매각 대상은 IMM PE가 보유한 에이블씨엔씨 지분 59.2%. 이날 종가 기준 에이블씨엔씨의 시가총액은 1563억원으로 예상 매각가는 1500~2000억원 규모다.

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2/09/15/BDE44PS4L5AAVDH3DUJPWFJSG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화장품 #미샤 #매각

 

백화점도 중고에 꽂혔다

명품이나 럭셔리 브랜드 신상에만 집중해오던 백화점이 중고에 꽂혔다. 현대백화점은 신촌점 유플렉스관 4층 전체를 중고 상품 전문관인 세컨드 부티크로 새로 단장해 16일 오픈한다. 백화점이 한 층 전부를 중고 상품 전문관으로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www.chosun.com/economy/market_trend/2022/09/16/CQB2PSPDVNGTVO2WJRTVSDV4N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당근마켓 #백화점 #번개장터

 

막걸리도 전통주로 인정받나?

전통주 인정을 눈앞에 둔 막걸리가 '2의 전성기'를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정부는 연내 막걸리를 전통주로 인정한다는 계획이다. 막걸리가 전통주로 인정받을 경우 온라인 판매가 가능해져 시장 규모는 급속도로 팽창할 가능성이 높다. 시장 규모 확대에 따른 신규 사업자 유입도 활발할 수 있다.

newsis.com/view/?id=NISX20220915_0002013229&cID=13001&pID=13000

#막걸리 #전통주 #주류배송

 

[물류]

 

주춤했던 배달 시장 회복세

올해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던 배달 플랫폼 시장이 다시 회복하고 있다. 거리두기 해제의 여파로 외식 수요가 폭발하면서 감소했던 배달 앱 사용자가 돌아오기 시작한 것이다. 지난달 폭염과 장마 등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음식을 찾는 이들이 증가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이 시장을 이끄는 1위 사업자인 배달의민족(배민)은 쿠팡이츠와의 단건배달경쟁에서 승기를 잡고 사용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view.asiae.co.kr/article/2022091411080920982

#배달 #배민 #쿠팡이츠

 

글로벌 물류기업 페덱스, 시간외 거래서 16% 폭락

페덱스 측은 이날 장 마감후 실적 발표를 통해 글로벌 경기침체로 실적이 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페덱스 측이 밝힌 지난 분기 주당 순익은 3.44달러로 월가의 예상치인 5.10달러에 크게 못 미쳤다. 장 마감 후 실적 경고를 하자 페덱스의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16.02% 폭락한 172.0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정규장에서 페덱스는 소폭(0.07%) 하락에 그쳤었다.

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2/09/16/GX6WTT6TBVCTJPDYYB5MOJAGE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페덱스 #택배 #물류

 

한진, 간편 해외배송 서비스 '글로벌 원클릭' 론칭

한진이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의 꾸준한 성장세에 따라 국내 글로벌 셀러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쉽고 간편하게 해외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원클릭을 런칭했다. 한진은 이미 해외배송대행 서비스 이하넥스등 급증하는 해외직구족을 위해서 아마존, 라쿠텐 등 글로벌 오픈마켓에서 구매한 상품을 쉽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왔고, 미국, 중국, 유럽 등 해외 주요 거점에 국제특송 전용 물류센터를 운영하여 글로벌 원스톱 물류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다.

www.logibridge.kr/blogPost/510

#한진 #해외배송 #해외진출

 

중국, 준궤도운송시스템 개발 추진...세계 어디든 1시간

중국이 약 1시간 안에 전 세계 어디로든 배송이 가능한 준궤도(지구 대기권과 우주의 경계로 여겨지는 상공 100상의 궤도) 우주 공간 운송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이 앞서 나가고 있는 준궤도 초고속 비행 분야에서 중국도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www.yna.co.kr/view/AKR20220916055800083?input=1195m

#중국 #배달 #배송

 

우체국택배노조, "택배기사에 분류비 부당징수합의 위반"

우체국이 택배 노동자들에게 택배 분류 작업을 맡기고 분류 비용은 임금에서 차감하는 등 합의 내용을 위반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우체국본부는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정사업본부(우본)가 택배 분류작업을 수행한 노동자들 임금에서 분류비를 차감했다""이는 지난 6월 타결한 임금협상 내용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www.yna.co.kr/view/AKR20220915075300004?input=1195m

#우체국 #택배 #분류비

 

부당한 섬지역 추가 택배요금?

전남도의회 신의준 농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완도2)15일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불합리한 섬 지역 택배비 경감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신 위원장은 "최근 물류산업 발전과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전자상거래 이용이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시대적 흐름과 부합하지 못한 채 섬 지역 주민들은 섬에 산다는 이유로 육지에 비해 추가 배송비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newsis.com/view/?id=NISX20220915_0002014196&cID=10809&pID=10800

#격오지 #배송 #배달

 

[해운]

 

포항제철소 생산 중단에 지역 해운·물류회사도 올스톱

정부가 포스코 포항제철소 정상화에 6개월 이상 걸릴 것이라고 전망한 가운데 완제품 생산 중단의 여파로 지역 관련 기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포항제철소 수출 출하 물량이 제로이기 때문이다. 해양수산부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6일 태풍 이후 15일까지 10일 동안 포스코 수출 물량 선적을 위해 포항신항에 입항한 선박은 한 척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916009022&wlog_tag3=naver

#포항 #제철 #물류

 

BPA, ‘힌남노선제 대응으로 부산항 피해 최소화

역대급 피해가 우려됐던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를 휩쓸며 크고 작은 상처를 남겼지만, 부산항에서는 철저한 사전대응 덕분에 태풍 매미때보다 피해 규모가 확연히 줄었따. 기상청은 당초 태풍 힌남노가 최대풍속 54m/s 이상의 강력한 세력을 유지한 채 경남 해안에 상륙, 지난 5일과 6일 사이 부산항이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1761

#태풍 #BPA #부산항

 

중고선 시장 희비 교차유조선 상승 vs 벌크선 하락

유조선과 벌크선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유조선 시장은 현물 용선료가 오르면서 중고선 가격도 동반 상승세를 띠고 있다. 반면 벌크선은 용선료와 중고선 가격 모두 침체가 표면화되고 있다. 영국 클락슨에 따르면 99일 현재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가격은 신조선 전매(리세일)11400만달러, 선령 5년이 8700만달러를 기록했다.

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35609

#중고선 #유조선 #벌크선

 

[항공]

 

현금 넘쳐나는 해운사 머스크, 항공 적극 진출

화주들이 공급망 불안으로 상품을 한번에 전 세계로 옮길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찾게 되면서 몰러 머스크(MAERSK)를 비롯한 글로벌 해운사들이 항공업에 진출하고 있다. 머스크의 항공 화물 책임자인 미셸 포자스 루치(Michel Pozas Lucic)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고객들에게 원스톱 서비스가 정말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점점 더 깨닫게 되었다. 그들은 물류의 복잡성을 피하고 최적화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9151715186222658ae4d6a0_1/article.html?md=20220915181539_U

#머스크 #항공기 #해운

 

가덕도신공항, 신공법 동원해서라도 최대한 단축할 것

국토교통부 가덕도신공항추진본부는 15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신공법까지 동원해서라도 가덕신공항 건설사업의 사업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 가덕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담당한 유신 컨소시엄은 올해 3월 발표된 사전타당성 조사결과에 얽매이지 않고,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하면서 모든 공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091518512912078

#가덕도 #신공항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 최고등급 세계 최초 획득

14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국제공항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4회 국제공항협의회 고객경험 글로벌 써밋에서 ACI 고객경험인증 프로그램의 최고단계인 5단계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객경험인증제는 지난 20194ACI가 전 세계 공항의 고객경험 관리체계와 서비스 혁신활동을 평가하기 위해 신규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www.carg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390

#공항 #고객경험인증 #수상

 

[철도]

 

호남고속철도 2단계 무안국제공항 정거장 건설 착수

국가철도공단은 16일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 중 무안국제공항 정거장 신축 공사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공항시설법에 따라 부산지방항공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지난달 정거장 설치에 대한 공항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승인받았으며, 2025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간다.

www.yna.co.kr/view/AKR20220916057100063?input=1195m

#호남 #철도 #정거장

 

[모빌리티]

 

모빌리티·배터리, 대한민국 미래 걸렸다

반도체에 이어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미래 먹거리로 모빌리티와 배터리 산업이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기술은 글로벌 업체들에 비해 뒤쳐져 있어 국가적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09151459541350100

#모빌리티 #배터리 #먹거리

 

전 세계 수소차, 2027100만 대 돌파 대세

전 세계 수소차 공급 대수가 오는 2027100만 대를 넘어 급성장할 것이란 예측이 나와 주목된다. 이 같은 전망은 상용화에 걸림돌이던 수소 생산기술과 비용의 벽이 점차 낮아지는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수소차의 경우 전기차보다 주행거리는 길고 연료 충전시간 역시 짧은 장점을 갖고 있어 전기차를 대체하는 차세대 탄소중립 모빌리티로 역할도 기대된다.

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623

#모빌리티 #수소차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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