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픽] 22년 06월 15일 주요 물류, 유통, 모빌리티 뉴스

[로지스픽] 22년 06월 15일 주요 물류, 유통, 모빌리티 뉴스

 


 

[공급망] 코로나·전쟁에 금 간 글로벌 공급망믿을 곳은 동맹국뿐?

세계 경제에 자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 바람이 강해지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에 이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 공급망이 제 기능을 못하면서 정상적인 산업 활동을 제약하고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악화시키는 등 경제 위기감을 키우고 있어서다.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세계화에 균열이 생긴 가운데 미국이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중심에 섰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614127700501?input=1195m

#글로벌공급망 #공급망 #SCM

 

[물류] 물류 이어 택배까지우체국택배노조, 18일 총파업 예고

물류에 이어 우체국택배까지 파업 전운이 돌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 우체국본부는 18일 하루 경고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우정사업본부가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기로 한 우체국 위탁배달원 위탁계약서 개정안의 계약 정지 및 해지조항을 문제 삼았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614/113928560/1

#우편물 #우체국택배 #택배파업

 

[물류] 물류대란 일단 봉합안전운임제 이견 못좁혀 '불씨' 여전

국토교통부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화물연대본부가 화물차 안전운임제 지속 추진에 합의하며 화물연대의 전국적 집단운송거부(총파업)8일 만에 막을 내렸다. 하지만 난관은 지금부터다. 화물연대는 올해 말 예정된 안전운임제 일몰제를 아예 폐지하라는 입장이다. 시멘트와 수출입 컨테이너로 제한했던 안전운임 적용 품목도 철강재부터 일반 화물(카고), 곡물, 탱크로리 등 전() 품목에 확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6/521791/

#안전운임제 #화물파업 #물류대란

 

[물류] 원희룡 장관, 의왕 내륙물류기지 방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경기 의왕 내륙물류기지(ICD)를 방문해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에 따른 물류 피해 상황과 정부비상수송대책의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https://newsis.com/view/?id=NISI20220614_0018916800

#의왕ICD #원희룡 #국토교통부

 

[물류] 의정부시 고산동 물류센터추가 부지 허가 논란

경기 의정부시가 지난해 11월 축구장 14배 규모의 고산동 물류센터에 대한 건축허가를 승인해 시민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축구장 7배 규모의 추가 물류센터 건축허가도 승인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예상된다.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178163&code=61121111&cp=nv

#물류부동산 #물류부지 #물류센터

 

[해운] 메탄올 선박발주 늘리는 선사·조선사 수주 경쟁

글로벌 해운사들이 메탄올을 연료로 사용하는 대형 컨테이너선 발주를 늘리는 가운데, ·중 조선업계가 메탄올 추진선박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1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해운사 CMA-CGM15000TEU급 메탄올 추진 이중연료 엔진선박 6척과 액화천연가스(LNG) 추진 이중연료 선박 10척 등의 추가 건조 계획을 최근 밝혔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6/14/DM3QRZ2EUZBJ7JMW4K3OVZONF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해운물류 #글로벌해운사 #HMM

 

[해운] HS해운, ‘박스 확충·물류서비스 강화로 수익개선 드라이브

HS해운이 컨테이너박스 확충과 물류대행서비스 강화로 사업 다각화와 내실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해운대리점과 국제물류주선(포워딩) 사업을 펼치고 있는 HS해운은 과거 중국에 신조 발주한 컨테이너박스 500TEU를 오는 8월까지 인도받는다고 밝혔다. HS해운은 해상운송서비스와 최근 개시한 중국횡단철도(TCR) 물류서비스에 인도받은 컨테이너박스를 투입해 폭증하는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34559

#물동량 #벌크선 #컨테이너선

 

[항공] 통합 LCC 초석? 분리 매각?대한항공, 진에어 인수에 쏠린 눈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이 보유 중인 진에어 주식 전량을 자회사인 대한항공에 매각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표면상으론 한진칼 재무 구조 개선과 한진그룹 항공 계열회사의 수직계열화 등을 위한 전략이란 평가다.

https://economist.co.kr/2022/06/14/industry/ceo/20220614170007422.html

#LCC #아시아나 #대한항공

 

[항공] 한화, 도심항공교통 기업 '오버에어' 1500억 투자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오는 20233분기 UAM(Urban Air Mobility·도심항공교통) 무인 비행을 목표로 공동 투자에 나선다. 양사는 미국 UAM 기술 기업 오버에어(Overair)11500만달러(1479억원) 규모의 시리즈B(스타트업의 두번째 단계 자금조달) 투자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https://www.news1.kr/articles/?4711377

#한화 #도심항공 #UAM

 

[철도] 코데이터-전기철도협회, '전기철도 업계 발전 협력' 맞손

한국평가데이터(대표 이호동·이하 KoDATA)는 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협회장 김양수)'전기철도 업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13일 전기철도협회 본관에서 열렸다. 김양수 협회장과 정성웅 KoDATA 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https://www.etnews.com/20220614000090

#철도교통 #고속철도 #전기철도

 

[유통] 물류대란·우크라 사태에도농수산 수출 역대 최고치 경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실적이 5월말(잠정) 기준 전년 대비 16.4% 증가한 519000만달러(67000억원)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고 14일 발표했다. 글로벌 물류대란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 어려운 수출 여건 속에서 거둔 성과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149551i

#물류대란 #우크라사태 #농수산물

 

[유통] 심각한 부작용우려, 중국산 무허가 낙태약 밀수 유통

국내에서 허가되지 않은 중국산 낙태약을 밀수한 뒤 미국 제품으로 판매한 일당들이 세관에 적발됐다. 이들 제품은 불완전 유산, 심각한 자궁출혈 및 감염, 복부 통증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고 자궁 외 임신이나 병합 임신 같은 경우 생명을 위협할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614500046&wlog_tag3=naver

#부작용 #낙태약 #세관조사

 

[유통] 정황근 장관, 대형유통사에 '할당관세·부가세면제' 반영 당부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대형유통사에 물가안정을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할당관세 추가적용과 식료품 부가가치세 면제 등이 즉각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황근 장관은 14일 서울시 여의도 씨씨엠엠(CCMM) 빌딩에서 5개 대형유통사 대표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축산물 할인쿠폰 등 물가 부담 경감을 위한 정부의 향후 정책 기조 등을 설명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4711608

#농림축산식품 #물가안정 #대형유통사

 

[유통] 석탄 수급·유통질서 해칠 경우, 가격안정지원금 취소

오는 22일부터는 석탄과 석탄가공제품(연탄)의 수급안정과 유통질서를 해치는 경우, 가격안정지원금 지원을 취소하고 지원금을 환수한다. 과징금 상한액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석탄산업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614000336

#석탄 #수급안정 #유통질서

 

[유통] 여름 다가오자 냉방 가전 '인기'...유통업계 총력전

여름이 다가오면서 냉방가전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고되면서 유통업계도 관련 제품을 일찍 확보해 대대적으로 선보이는 중이다. 올해는 창문형·이동식 에어컨 등 개인화된 제품 판매도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기업간거래(B2B)로 판매되던 시스템 에어컨도 가정용으로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6091548285520

#롯데 #유통업계 #냉방가전

 

[유통] 당근 이렇게 많이 컸나?쿠팡보다 자주 쓰는 '국민앱'됐다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 누적 가입자 수가 지난달 기준 3000만명을 돌파했다. 가입자만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60% 가까이를 채운 셈이다. 14일 당근마켓에 따르면 주간 이용자 수(WAU)1200만명, 월간 이용자 수(MAU)1800만명을 넘었다. 당근마켓 측은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당근마켓을 방문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6/520673/

#국민앱 #쿠팡 #당근마켓

 

[유통] 티몬,쿠팡... 독점출시, 독점서비스

티몬이 유명 유튜버와 협업해 신규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하고 쿠팡플레이는 새 미니시리즈의 스트리밍의 독점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티몬이 뷰티 크리에이터 라뮤끄와 손잡고 디지털 네이티브 브랜드(Digital Native Brand, 이하 DNB) 기획에 나선다. 티몬은 13일 코스메틱 브랜드 에크멀과 공동 비즈니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ttp://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595

#티몬 #쿠팡 #쿠팡플레이

 

[유통] '쿠팡 나중결제' 이렇게 쓰일 줄은보이스피싱에 악용 됐다

울산에 거주하는 A(67)는 이달 초 보이스피싱을 당한 직후 부랴부랴 범죄자들이 빼간 자금의 이동경로를 살펴보다가 이상한 대목을 발견했다. 보이스피싱 일당은 A씨로부터 획득한 신분증 사진과 B은행 계좌번호 비밀번호 등을 통해 B은행 계좌에서 A씨 예금 중 1000만원을 쿠팡 계좌로 이체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6148487i

#보이스피싱 #나중결제 #쿠팡

 

[유통] '양날의 칼' 새벽배송...코스트코·이랜드리테일 합류

유통업계가 새벽배송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일부 유통 기업들이 고비용 저효율 구조로 새벽배송 사업을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신규 기업이 또다시 새벽배송 시장에 나서 주목되는 상황이다.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623

#새벽배송 #오아시스 #마켓컬리

 

[유통] 유통가, 치솟는 물가에 '가성비' PB상품 공들인다

유통업계가 초저가 자체브랜드(PB) 판매로 장보기 물가 잡기에 나선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GS리테일의 슈퍼마켓 'GS더프레시'의 초저가 PB'리얼프라이스'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리얼프라이스는 GS더프레시가 중소업체 상품을 발굴해 일반 상품가보다 7080% 수준 가격에 판매하는 초저가 브랜드다.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783

#유통업계 #PB상품 #GS리테일

 

[유통] LG생건·GS리테일·롯데홈쇼핑ESG 실천에 진심

LG생활건강, GS리테일, 롯데홈쇼핑 등이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한강에 수달공원을 조성하고 폐현수막 업사이클 제품 제작, 시각 장애 아동을 돕기 위한 기부금 지원 등 ESG 활동을 강화 등이 대표적이다. G생활건강이 ESG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생물의 다양성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http://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592

#LG생활건강 #롯데홈쇼핑 #ESG경영

 

[모빌리티] 카카오, 몸값 8.5'알짜' 모빌리티 매각 초강수

국내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국내 1위 모빌리티 플랫폼 회사 카카오모빌리티 인수를 추진한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카카오모빌리티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최대주주인 카카오와 물밑 협상을 진행 중이다. 재무적 투자자(FI)TPG와 칼라일이 보유한 지분도 잠재적 거래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1403451

#모빌리티 #카카오모빌리티 #지분매각

 

[모빌리티] FITI, 모빌리티 순환경제 인프라 조성 박차

친환경 전기차 수요 확대로 인해 폐배터리, 구동 모터 등 주요 핵심부품을 생산하거나 폐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CO배출량의 급증이 예상되면서 탄소절감, 경제적 부가가치 효과가 모빌리티 재제조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49204

#친환경 #전기차 #수소차

 

[모빌리티] SK이노베이션, 친환경 모빌리티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시스템투자

SK이노베이션이 친환경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신사업 발굴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은 최근 미국에서 개최한 글로벌포럼에서 무탄소/저탄소 에너지 등 분야에서 관련 기술 확보 및 사업화를 통해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추가해 기업가치를 키우겠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www.fetv.co.kr/news/article.html?no=117435

#ESG경영 #SK #탄소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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