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코너스(connus)


코너스는 마이크로 풀필먼트센터입니다. 도심지 안에 작은 물류센터를 만들어서 풀필먼트를 하겠다는 말입니다. 코너스의 뜻은 Connect US로, 우리들을 연결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동음이의어로 골목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골목 안에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를 만들 생각입니다.

 


 

코너스는 마이크로 풀필먼트센터입니다. 도심지 안에 작은 물류센터를 만들어서 풀필먼트를 하겠다는 말입니다. 코너스의 뜻은 Connect US로, 우리들을 연결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동음이의어로 골목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골목 안에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를 만들 생각입니다. 

 

코너스 2017년에 아이디어를 가지고 2018년에 창업을 처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하고는 창업 당시와는 상황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코너스라는 모델을 소개하기에는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

    

이륜차 배송, 라스트 딜리버리가 활성화되고 있는데, “실제 도심지 안에서 왜 풀필먼트 센터가 한 군데도 없을까? 정말 이래서 라스트 딜리버리 서비스가 제대로 이루어질까”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코너스를 창업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성수점, 구로점, 논현점 3개점을 운영을 했었습니다. 현재 라스트 딜리버리 서비스라 하면 대부분은 음식 서비스입니다. 이륜차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륜차를 이용한 배송 서비스는 도심지 내부에서만 일어날 수 있습니다.

 

 

 

현재 도심지 외곽에 있는 대형 물류센터들은  온라인 판매업체들이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오토바이는 고속도로를 타고 넘어갈 수가 없어 수도권 외곽으로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심지 내부에서 풀필먼트 센터를 두고 라스트 마일 딜리버리 서비스를 진행해야 되는데 거기에 딱 맞는 상품이 음식인 것입니다. 

 

현재는 음식점 밖에 음식점만이 도심지 내부에 있는 풀필먼트 센터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다른 상품들의 도심지 내부의 풀필먼트 센터는 없기 때문에, 코너스가 그 역할을 하려고 했습니다. 

     

예를 들어 코너스 성수점 같은 경우에는 구둣가게, 액세서리, 의류 등 특수상권인 성수동에 코너스가 들어가서 지역 상권에서 로드샵에서 사장님이 직접 판매도 하지만, 온라인에 의한 판매는 코너스가 전부 다 맡아주며, 택배가 아닌 라스트 마일 딜리버리 서비스까지 진행하는 것입니다. 

 

 

코너스가 도심지 안에 있다 보면, 외곽에 있는 것보다는 공간과 시간의 비용이 비싸긴 하지만, 개수에 따른 비용 지불이 되기 때문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고, 가까워서 편리하다고 화주분들이 많이 좋아하셨습니다.     

 

많은 고객분들을 만나봤고, 영세상인들과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크게는 대형 유통업체와 홈쇼핑 등 B2B 서비스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너스의 확장형 모델로는 쇼룸 형태나, 리퍼프 샵, 소형 물류창고, AS센터 등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물류센터라고 물류센터만의 기능만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도심지 안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홈쇼핑이라고 하면, 시간대에 맞는 상품들을 쇼룸에서 진열을 하여 지나가던 고객분들과 시청하신 분들이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만들고, 구경도 하고 그 자리에서 픽업, 반품 등 온라인 판매에 의한 배송까지도 가능하게 만드려고 합니다. 

 

앞에서는 쇼룸 같은 기능을 발휘하지만 뒤편에서는 물류적인 풀필먼트 센터 역할을 동시에 진행하려고 합니다. 홈쇼핑은 한 달, 일주일 방송 스케줄이 다 정해져 있습니다. 홈쇼핑 스케줄에 따라 우리 동네 골목골목 코너스 홈쇼핑 센터가 있어, 홈쇼핑 안에서 의류나, 전자 기기 등 명확하게 제품들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앞서 말했던 듯이 코너스는 골목 상권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생겨났습니다. 보통 대형 업체들은 물류센터들에서 자동 및 빠른 배송들을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상공인들은 자동화 및 빠른 배송이 힘든 실정입니다. 그 부분을 코너스가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아직도 거점들은 수도권 외곽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라스트 마일 딜리버리 서비스가 음식점에만 한정될 수는 없습니다. 다양한 상품군들도 도심 내 물류센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코너스는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홈쇼핑에서 나오는 제품들이 3시간 만에 도착하고, 우리 동네 앞에 있어서 바로 반품도 가능할 수도 있게 만들 수 있고, 리퍼 제품들을 모아 쇼룸을 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들에게 물류센터를 창고라고만 인식시키지 않고, 앞부분 보여주는 곳에서는 쇼룸, 리퍼 샵 등의 모습이지만 뒤쪽에서는 물류적인 풀필먼트센터 기능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시 구역 2-3개 구역을 시작으로 클러스트 형태로 코너스 형태로 많이 생기게 만드려고 합니다. 일단은 서울시 안에는 20개를, 전체적으로 서울시 내에는 100개 거점을 마련하려는 게 목표이고, 그렇게 확장했을 때는 굉장한 시너지가 발생할 거라고 자신합니다. 

 

도심 내는 임대료가 비싸기 때문에, 20평 규모의 도심 골목 쪽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탁소처럼 앞쪽에는 접개 테이블로 고객들을 만나지만 뒤편에는 창고 같은 것들이 있듯이 코너스도 최소한의 비용과 최소한의 장비로 그렇게 만드려고 합니다.        

 

경험해본 바로는 20평 정도면 가로세로 30cm라면 박스로 2000개 정도까지는 적재 가능한 공간이 있어, 동네 구둣가게는 코너스만으로도 공간이 충분합니다. 

 

 

하지만, 서울시 전역으로 배송이 되는 업체라면,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만으로는 공간이 부족할 것입니다. 그래서 중앙통합물류센터를 두어서 도심지 내에서 밀크런 방식으로 인기상품들을 코너스에 전진 배치하여 고객분들에게 빠른 배송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현재 코너스라는 도심 물류 서비스는 재정비 기간에 있고, 외곽에 있는 대형 물류센터와 도심지 내의 코너스를 연결하여 시너지를 내려고 합니다. 고객들이 코너스에 관심을 갖고 문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 서비스를 재정비하는 상황으로 직접적으로 서비스는 진행되고 있지는 않지만, 잘 재정비하여 다시 소개하려고 합니다. 코너스는 스타트업으로 도심 내 여러 기업들과 협업할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너스는 많은 거점이 생길수록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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