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0월 8일원발표 삼영익스프레스. 행사 2026년 9월 20~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삼영익스프레스(회장 정은구)는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33회 월드넷어소시에이츠 연례 컨퍼런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 개최는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북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국내외 30여 개 물류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WNA는 어떤 네트워크인가월드넷어소시에이츠(WNA)는 창립 33주년을 맞았다. 의장은 레푸스 로지스틱스 대표 윌슨 코엘류다. 포워더를 주축으로 화물운송, 통관 등 분야의 글로벌 물류기업이 모인 네트워크다. 회원사는 85개국 이상, 110여 개 거점에서 사업한다. 국내에서는 2000년 삼영익스프레스가 가입했다. WNA는 매년 회원국을 순회하며 컨퍼런스를 연다. 삼영익스프레스가 주관한 이번 서울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경복궁 등 한국 문화 체험도 했다. 회원사 협력과 물동량 창출이 연례회의의 목적이다. 다음에 정해진 것은WNA는 삼영익스프레스를 포함한 3개사를 올해의 회원사로 선정했다. 나머지 2개사 이름은 발표에 없다. 내년 연례 컨퍼런스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기로 했다. 사회를 맡은 WNA 전무이사 리처드 W. 나그로키는 연례회의가 시장 정보 교류와 회원사 협력으로 공동 성장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행사를 준비한 정은구 회장과 임직원, 회원사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삼영익스프레스 관계자는 회의가 잘 마무리됐다며, 서울에서 협력 기반과 추억을 만들었고 회원사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핵심 사실 행사: 제33회 WNA 연례 컨퍼런스. 2026년 9월 20~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주관 삼영익스프레스 네트워크: 의장 윌슨 코엘류, 레푸스 로지스틱스 대표. 85개국 이상, 110여 거점. 삼영 가입 2000년 한국 개최: 2008년에 이어 18년 만. 참석 국내외 30여 개사. 북미·유럽·아시아·아프리카 선정: 올해의 회원사 3개사. 삼영익스프레스 포함. 나머지 사명 미공개 내년: 브라질 상파울루 언제 어디서 열렸나.2026년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다. 삼영익스프레스가 주관했다. 한국 개최는 처음인가.아니다. 2008년에 이어 18년 만이다. 누가 참석했나.북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국내외 30여 개 물류기업 관계자다. 올해의 회원사는.삼영익스프레스를 포함한 3개사다. 다른 2개사 이름은 발표되지 않았다. 내년은.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연례 컨퍼런스를 열기로 했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삼영익스프레스, 서울서 WNA 33회 연례회의…내년은 상파울루」, 로지브릿지, 2026년 10월 8일. 원발표: 삼영익스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