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0월 12일원보도 2026년 10월 12일. 계약 체결. 인수 금액 없음. 절차 연내 계획 삼성SDS가 항공물류 업체 우정항공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10월 12일 체결했다. 올해 상반기부터 인수를 검토했다. 남은 절차는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후 우정항공은 삼성SDS 물류 부문의 항공화물 혼재 전문 자회사로 편입된다. 인수 금액은 없다. 우정항공은 어떤 회사인가1999년 설립됐다. 여러 화주의 소량 화물을 모아 대량 화물로 묶어 항공편으로 보내는 혼재 업체다. 주요 항공사와 항공기 내 공간 운영 계약을 맺고 있다. 인천공항에 상용화주터미널 기능을 갖춘 자체 물류센터가 있다. 공항 터미널 밖에서 보안검색과 적재를 일괄 처리할 수 있는 기능과 자체 운송 업무 시스템도 보유한다. 자체 개발 디지털 항공 물류 플랫폼 아이노마드를 쓴다. 지난해 매출은 2139억원, 영업이익은 30억원이다. 무엇을 기대하나삼성SDS는 인천공항 경유 화물의 통합 운영과 최적 혼재를 목적으로 밝혔다. 한국발 화물과 아시아발 인천 경유 화물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우정항공의 자체 보안검색 시설을 활용해 항공화물 운송 시간과 비용을 줄일 전망이라고 했다. 확정된 절감액은 없다. 아이노마드와 삼성SDS 물류 자동화 소프트웨어 첼로스퀘어 연계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첼로스퀘어는 견적, 예약, 운송, 화물 추적, 정산을 한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삼성SDS는 2021년부터 첼로스퀘어 기반 디지털 포워딩을 해왔다. 물류는 IT서비스와 함께 삼성SDS의 양대 사업이다. 올해 반기보고서 기준 상반기 물류부문 매출은 3조6977억원으로, 전체 매출 7조707억원의 52.3%다. 국제운송·내륙운송·창고물류를 하고, 바이오 의약품과 배터리 등 특화 물류도 확대하고 있다. 핵심 사실 계약: 2026년 10월 12일. 삼성SDS, 우정항공 지분 100% 주식양수도 일정: 상반기부터 검토. 절차 연내 마무리 계획. 금액 미공개 편입: 물류 부문 항공화물 혼재 전문 자회사 우정항공: 1999년 설립. 혼재. 인천공항 상용화주터미널·자체 센터 실적: 2025년 매출 2139억원, 영업이익 30억원 시스템: 아이노마드. 첼로스퀘어와 연계 계획 삼성SDS: 상반기 물류 매출 3조6977억원, 전체의 52.3% 인수했나, 계약했나.10월 12일 지분 100%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절차는 연내 마무리 계획이다. 금액은.발표에 없다. 우정항공은 무엇을 하나.소량 화물을 모아 항공 혼재로 운송한다. 인천공항에 상용화주터미널 기능의 자체 센터가 있다. 아이노마드와 첼로스퀘어는.아이노마드는 우정항공의 디지털 항공 물류 플랫폼이다. 첼로스퀘어는 삼성SDS 물류 플랫폼이다. 연계는 계획이다. 매출은.우정항공 2025년 매출 2139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이다. 삼성SDS 상반기 물류 매출은 3조6977억원, 전체의 52.3%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삼성SDS, 우정항공 지분 100% 인수 계약…연내 마무리」, 로지브릿지, 202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