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0월 12일원자료 윤준병 의원 공개, 2025년 공정채용 정기 전수조사. 합격자 번복 확인은 아님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소관 공공기관 채용에서 용모 평가, 자격 미달자 서류 합격, 가점 적용 오류가 지적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두 부처에서 받은 2025년 공정채용 정기 전수조사 결과다. 조사 대상 23곳 중 16곳(69.6%)에서 29건이 나왔다. 농식품부 7곳 16건, 해수부 9곳 13건이다. 여수광양항만관리는직무와 무관한 용모를 면접 평가요소에 넣었다. 외부위원 과반 구성 기준도 15차례 중 11차례(73.3%) 어겼다. 운전면허 소지를 확인할 수 없는 응시자 1명을 서류전형에 합격시켰고, 채용 시점까지 예상 결원을 충원계획에 반영하지 않았다. 조치는 평가위원 구성 관련 기관주의, 자격 확인 부실 관련자 1명 경고 요구, 용모 항목 제외와 충원계획 개선 통보다. 합격이 번복됐다는 확인은 보도에 없다. 다른 기관은해양환경공단은 채용대행 용역의 계약이행능력 심사를 하지 않았다. 학위 요건을 못 채운 응시자 2명을 서류전형에서 합격시켰다가 면접 뒤 최종 불합격 처리했다. 직무수행능력평가 세부 과목 규정이 없어 같은 분야·직급인데 직전 채용과 과목이 다른 사례가 2건이다. 기관주의와 제도 개선, 교육, 재발 방지가 요구됐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원점수 60점 미만이면 예외 없이 가점을 빼도록 규정하고 공고에도 적용했다. 가점제도 기준에 맞게 고치라는 요구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일부 취업지원대상자 가점을 공고에서 빼먹고, 동점자에서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 우선순위를 같게 뒀다. 인사위원회를 전원 내부위원으로 꾸리고 회의록도 쓰지 않았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경력·교육의 직무 관련성을 자체 규정이나 공고에 없는 관행으로 평가했다. 동점자에서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을 같게 두고, 합리적 이유 없이 연소자를 우선했다. 피한정후견인을 결격 사유로 둔 점도 개선 대상이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채용계획 인사위 의사록에 발언 요지 없이 의결만 적어 기관주의를 받았다. 한국해양재단은 우대 전공과 가점의 법적 근거·기준·사유를 공고에 구체적으로 안 적어 기관주의다. 정관과 인사규정의 피한정후견인 결격 규정도 개선 권고다. 여수엑스포관리는 일부 법률의 취업지원대상자만 가점 대상으로 공고했고, 피한정후견인 결격 규정도 지적받았다. 농식품부 쪽에서는 한국마사회가 선발 예정 2명 채용에서 지침을 어기고 법정 가점을 부당 적용해 합격자를 뽑았다는 지적이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지적이다. 농정원은 2년 연속 채용공고에 합격자 결정 방법을 안 적었다. 의원은 무엇을 요구했나윤 의원은 용모 평가와 불투명한 기준, 가점·자격 검증을 비판했다. 대다수 처분이 기관주의나 통보라며, 자격 오류와 가점이 실제 당락을 바꿨는지 재검증하고 피해 응시자 구제와 책임자 문책을 하라고 촉구했다. 재검증 결과는 아직 없다. 핵심 사실 조사: 2025년 공정채용 정기 전수조사. 윤준병 의원 공개 규모: 23곳 중 16곳(69.6%), 29건. 농식품 7곳 16건, 해수부 9곳 13건 여수광양항만관리: 면접 용모. 외부위원 15회 중 11회(73.3%) 위반. 면허 미확인 1명 서류 합격 해양환경공단: 학위 미달 2명 서류 합격 후 면접 뒤 불합격. 과목 상이 2건 가점: KOMSA 60점 미만 가점 제외. 선원복지고용센터 공고 누락·전원 내부위원 연속: 한국농어촌공사, 농정원 2023년부터 3년. 농정원 합격 방법 미기재 2년 처분: 기관주의·통보·경고 요구. 당락 변경 재검증은 의원 요구 몇 곳이 지적됐나.조사 23곳 중 16곳(69.6%)에서 29건이다. 해수부만 보면 9곳 13건이다. 용모 평가는 어디인가.여수광양항만관리다. 직무와 무관한 용모를 면접 요소에 넣었다. 외부위원 73%는.여수광양항만관리가 15차례 중 11차례 과반 외부위원 기준을 어겼다는 수치다. 미자격자가 최종 합격했나.해양환경공단은 학위 미달 2명을 서류에서 합격시켰다가 면접 뒤 최종 불합격 처리했다. 최종 합격으로 남았다는 보도는 없다. 처분은.기관주의, 통보, 경고 요구가 중심이다. 실제 당락을 바꿨는지는 의원이 재검증을 요구한 단계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여수광양항만관리, 면접에 ‘용모’…공공기관 16곳 29건 지적」, 로지브릿지, 202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