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0월 14일 · 원자료 성기홍 홍보소통수석 서면 브리핑, 2026년 10월 13일 북극항로 시범운항 환영식을 위해 10월 13일(화) 부산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환영식이 끝나고 HMM 부산 본사 제막식에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서울에서 이전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HMM 부산 이전은 어떻게 진행됐나국내 최대이자 세계 8위 규모의 해운 기업인 HMM의 부산 이전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 4월 말 노사 합의에 도달해 사옥 확보와 직원 이전 등 준비 과정을 거쳐 10월 12일(월)부터 부산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에 정부도 해수부와 4개 해운기업 본사 이전, 해사법원 설치 등 해양수도인 부산을 기반으로 동남권을 육성하는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주도성장 차원의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막식에서는 무엇을 했나제막식에는 HMM 대표이사, 노조 대표, 직원을 비롯해 해수부장관, 부산광역시장, 산업은행 회장, 해양진흥공사 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제막식에서 이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서울에 설치되어 있던 HMM을 상징하는 구조물의 장막을 걷어내며, HMM의 부산 시대 개막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직원들은 어떻게 격려했나이후 이 대통령은 HMM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서울에서 이전한 직원들을 만난 이 대통령은 부산생활이 어떠한지, 관련한 애로사항은 없는지 물어보며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항에서는 무엇을 했나HMM 방문을 마친 이 대통령은 북극항로 시범운항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정박해 있는 부산 북항 제5부두를 방문했다. 부두를 방문한 이 대통령은 아크로호를 시찰하면서 서명원 선장과 해수부 장관에게 선박 구조와 설비 등에 대해 물어보는 한편, 북항 전경을 바라보며 항구 운영 현황 및 개발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했다. 시찰 과정에서 아크로호에 탑승해 있는 선원들이 이 대통령을 향해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친수공원에서는이어 이 대통령은 상어 ‘부캉이’가 있는 친수공원으로 이동해 ‘부캉이’를 보러 다양한 지역에서 찾아온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 대통령은 환호하는 시민들과 한 명 한 명 인사하고 악수하며 셀카를 찍었다. 여러 시민들은 “부캉이를 보러 왔다가 대통령까지 보게 됐다”며 즐거워했다. 핵심 사실 일시: 2026년 10월 13일(화) 부산 방문 HMM 제막식: 부산 본사 개소 축하, 서울 이전 직원 격려 HMM 이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4월 말 노사 합의, 10월 12일부터 부산 본격 업무 시작 참석: 제막식에 HMM 대표, 노조, 해수부장관, 부산시장, 산업은행 회장, 해양진흥공사 사장 등 약 50명 북항 방문: 북항 제5부두, 팬스타 아크로호 시찰, 서명원 선장·해수부장관과 대화 친수공원: 상어 ‘부캉이’ 앞에서 시민들과 인사·악수·셀카 이재명 대통령은 언제 부산을 방문했나.2026년 10월 13일(화) 북극항로 시범운항 환영식을 위해 방문했다. HMM 부산 이전은 어떻게 이뤄졌나.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추진됐고, 4월 말 노사 합의 후 10월 12일부터 부산에서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제막식에서는 무엇을 했나.서울에 있던 HMM 상징 구조물의 장막을 걷어내며 부산 시대 개막을 알렸다. 북항에서는.팬스타 아크로호가 정박한 북항 제5부두를 방문해 선박을 시찰하고 선장과 해수부장관에게 선박 구조와 설비에 대해 물었다. 친수공원에서는.상어 ‘부캉이’를 보러 온 시민들과 인사하고 악수하며 셀카를 찍었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이재명 대통령, HMM 부산 본사 제막식 참석 및 북항 방문」, 로지브릿지, 2026년 10월 14일. 원자료: 성기홍 홍보소통수석 서면 브리핑, 202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