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0월 6일원발표 파라타항공, 2026년 10월 6일. 첫 운항일 10월 중 확정 파라타항공은 12월 중 양양국제공항과 상하이 푸둥국제공항을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두 차례 운항한다고 6일 밝혔다. 기종은 A320-200이다. 정확한 첫 운항일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10월 중 확정한다. 어느 노선을 여나파라타항공이 오는 12월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상하이 푸둥국제공항을 잇는 정기 노선을 새로 개설한다. 장기간 국제선 정기편이 끊겼던 양양공항에 국제 하늘길이 열리면서 지역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나온다. 파라타항공은 양양~상하이 푸둥 노선을 12월 중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두 차례 운항한다고 6일 밝혔다. 이 노선에는 A320-200을 투입할 예정이다. 정확한 첫 운항일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10월 중 확정할 계획이다. 파라타항공은 지난해 9월 양양~제주 노선을 띄우며 양양공항의 국내선 정기편 운항을 재개한 바 있다. 이번 상하이 노선 개설로 운항 범위를 국제선까지 넓히게 됐다. 강원 관광과는 어떻게 연결되나회사 측은 새 노선이 강원 지역 주민의 해외 이동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중국인 관광객을 강원으로 곧바로 들여오는 인바운드 창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상하이는 중국의 대표적인 경제·관광 도시로 한국과 인적 교류가 많은 곳이다. 파라타항공은 직항 노선 신설로 설악산과 속초·양양·강릉 등 동해안 관광지를 포함한 강원 전역에 대한 중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파라타항공은 양양공항으로 들어온 외국인 관광객이 강원 지역 내 관광과 숙박, 소비로 이어지도록 강원특별자치도, 지역 관광업계 등과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양공항의 국제선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핵심 사실 노선: 양양국제공항–상하이 푸둥국제공항 정기편 운항: 2026년 12월 중, 매주 월요일·금요일 두 차례 기종: A320-200 첫 운항일: 관계기관 협의 후 10월 중 확정 발표: 파라타항공, 2026년 10월 6일 선행: 2025년 9월 양양~제주 국내선 정기편 재개 기대: 강원 주민 해외 이동, 중국인 인바운드. 설악산·속초·양양·강릉 등 동해안 협력: 강원특별자치도, 지역 관광업계. 관광·숙박·소비 연계 파라타항공은 무엇이라고 했나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상하이 노선이 강원도민에게는 보다 편리한 해외여행의 선택지가 되고, 해외 관광객에게는 강원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는 새로운 관문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노선 운영을 준비하겠다”며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는 물론 강원지역 관광 수요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언제 어디로 뜨나.12월 중 양양국제공항과 상하이 푸둥국제공항을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두 차례 운항한다. 6일 밝혔다. 기종과 첫 운항일은.A320-200이다. 정확한 첫 운항일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10월 중 확정한다. 양양 국내선은.지난해 9월 양양~제주로 국내선 정기편을 재개했다. 이번 노선으로 국제선까지 넓힌다. 관광 기대는.강원 주민의 해외 이동과 중국인 인바운드다. 설악산, 속초, 양양, 강릉 등 동해안과 강원 전역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누구와 협력하나.강원특별자치도와 지역 관광업계다. 관광, 숙박, 소비로 이어지게 한다는 계획이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파라타항공, 12월 양양~상하이 푸둥 정기편…월·금 A320」, 로지브릿지, 2026년 10월 6일. 원발표: 파라타항공, 2026년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