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0월 19일 · 원발표 아워박스, 2026년 10월 19일 테크 기반 풀필먼트 전문기업 아워박스는 17일 기준 설립 후 처음으로 연간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아워박스의 매출 성장 현황은아워박스(대표 박철수)는 17일 기준 설립 후 처음으로 연간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8월 877억 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연매출을 돌파한 아워박스는 올해 전년 대비 약 48% 증가한 1,300억 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워박스는 설립 후 2018년부터 2026년까지 8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CAGR) 74.2%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산업별 특화 풀필먼트와 패션 확대는아워박스의 고속 성장을 뒷받침한 핵심 경쟁력은 산업별 특화 풀필먼트 서비스, 자체 개발 물류 플랫폼, AI 기반 운영 혁신으로 요약된다. 식품과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별 특성에 최적화된 풀필먼트 서비스를 강화해왔다. 특히 올해 패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지난 6월 가동을 시작한 에이블리 전용 풀필먼트 센터는 상품의 입고, 보관, 피킹, 출고, 반품 등 패션 물류 전 과정에 특화된 운영 체계를 갖췄다. 통합 물류 플랫폼 ‘#MATE’와 AI 전환은아워박스는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 플랫폼 ‘#MATE’를 성장 동력으로 꼽았다. #MATE는 주문관리시스템(OMS)과 창고관리시스템(WMS)을 통합한 플랫폼으로, 다양한 국내외 이커머스 채널과 고객사 시스템과 연동해 주문 접수부터 재고관리, 출고, 배송 정보까지 물류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전담 AX 조직을 중심으로 주문량 예측, 물류 자원 최적화, 인력 배치, 재고관리 등 핵심 운영 영역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 자체 개발 중인 물류 특화 대형언어모델(LLM) ‘Ourbox-31B-JGOS’를 실제 물류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사내 업무용 ‘AI 게이트웨이’를 통해 자연어 질문으로 주문·출고·재고 관련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글로벌 확대와 비전은아워박스는 국내 풀필먼트 사업에서 확보한 운영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K-뷰티를 비롯한 국내 브랜드들의 해외 이커머스 진출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일본과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물류와 커머스 지원 서비스 등 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물류 실행 서비스에 데이터, AI, 운영 컨설팅 등 다양한 부가가치를 결합해 고객사의 커머스 비즈니스 전반을 지원하는 ‘n-Commerce Enabler’로 발전한다는 비전이다. 박철수 아워박스 대표이사는 어떻게 말하나아워박스 박철수 대표이사는 “매출 1,000억 원 돌파는 무엇보다 아워박스를 믿고 물류를 맡겨주신 고객사와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임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급변하는 커머스 환경 속에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별 전문성과 자체 기술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경쟁력은 단순한 물류 처리 규모가 아니라 현장의 전문성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데이터와 AI 기술로 전환하고, 이를 실질적인 운영 성과와 고객 가치로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다”라며 “아워박스는 AI와 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물류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테크 중심 커머스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핵심 사실 기준일: 2026년 10월 17일 발표일: 2026년 10월 19일 성과: 설립 후 첫 연간 누적 매출 1,000억 원 돌파 올해 8월 실적: 877억 원 (지난해 연매출 돌파) 올해 목표: 전년 대비 약 48% 증가한 1,300억 원 CAGR: 2018~2026년 8년간 74.2% 주요 플랫폼: 통합 물류 플랫폼 #MATE (OMS+WMS) 패션 확대: 6월 에이블리 전용 풀필먼트 센터 가동 AI 관련: 물류 특화 LLM ‘Ourbox-31B-JGOS’ 고도화, AI 게이트웨이 운영 주요 확인 사항아워박스는 17일 기준 연간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처음 돌파했다. 올해 목표는 약 1,300억 원이다.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74.2%다. 자체 통합 플랫폼 #MATE와 산업별 특화 운영, AI 기반 체계를 성장 기반으로 삼고 있다. 올해 패션 풀필먼트 센터를 가동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장기적으로 n-Commerce Enabler를 지향한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아워박스, 설립 후 첫 연간 누적 매출 1,000억 원 돌파」, 로지브릿지, 2026년 10월 19일. 원발표: 아워박스, 2026년 10월 19일.로지브릿지(LOGIBRIDGE)는 물류·SCM·유통 전문 미디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