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0월 26일 · 원발표 한국해운협회, 2026년 10월 22일 한국해운협회(회장 박정석)는 21일 회장단 회의를 갖고 차기 상근부회장에 김준석 법무법인YK 기업총괄그룹 고문을 내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준석 내정자의 경력은한국해운협회 회장단은 최종 면접 결과 김준석 고문 내정을 결정했다. 1970년 서울 출생인 김준석 내정자는 제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 수산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2022년 해양수산부를 퇴임한 후에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현재 법무법인YK에서 기업총괄그룹 고문위원으로 기업자문을 담당하고 있다. 해양수산부 재직 시절 주요 성과와 취임 절차는김준석 내정자는 해양수산부 재직 시절 현대상선(HMM) 유동성 확보, STX팬오션 법정관리 사태 수습,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전신인 한국해양보증보험 설립 등 해운산업 재건과 코로나 팬데믹 시기 해운물류산업의 위기 극복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국내 화주들에 대한 국적선사의 화물 수송을 확대하기 위해 우수 화주에 대한 법인세 감면 폭을 확대하는 한편, 선사가 노후 선박을 대체 건조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해운산업 지원을 위한 다수의 신규사업 발굴을 추진했다. 차기 상근부회장에 내정된 김준석 고문은 내년 1월 개최되는 2027년 정기총회에서 최종 인준 후 정식 취임하게 된다. 핵심 사실 발표일: 2026년 10월 22일 내정자: 김준석 (법무법인YK 기업총괄그룹 고문) 출생: 1970년 서울 주요 경력: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수산정책실장,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주요 성과: HMM 유동성 확보, STX팬오션 법정관리 수습, 한국해양보증보험 설립 등 취임 절차: 2027년 1월 정기총회 최종 인준 후 정식 취임 주요 확인 사항한국해운협회는 21일 회장단 회의에서 차기 상근부회장에 김준석 법무법인YK 기업총괄그룹 고문을 내정했다. 김준석 내정자는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HMM 유동성 확보와 STX팬오션 사태 수습 등에 기여한 바 있다. 내년 1월 정기총회에서 최종 인준을 거쳐 정식 취임한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한국해운협회, 차기 상근부회장에 김준석 법무법인YK 고문 내정」, 로지브릿지, 2026년 10월 26일. 원발표: 한국해운협회, 2026년 10월 22일.로지브릿지(LOGIBRIDGE)는 물류·SCM·유통 전문 미디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