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0월 2일원발표 대한해운, 2026년 10월 1일 대한해운은 포스코플로우와 720억 원 규모의 장기화물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이달부터 2030년 1월까지 3년 3개월이고, 철광석과 석탄을 호주·캐나다·브라질에서 국내로 운송한다. 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 1조2,770억 원의 5.63%다. 대한해운은 누구와 무엇을 계약했나대한해운이 포스코플로우와 720억 원 규모의 장기화물운송계약을 체결하며 장기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기반 확보에 나섰다. 대한해운은 포스코플로우와 720억 원 규모의 장기화물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770억 원의 5.63%이며, 계약기간은 이달부터 2030년 1월까지 3년 3개월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한해운은 제철 원료인 철광석과 석탄을 호주, 캐나다, 브라질 등에서 국내로 운송하게 된다. 최근 다른 장기계약은이 회사는 최근 현대글로비스와 730억 원 규모의 자동차운반선(PCTC) 운송계약, 중국 저장해운(ZHEJIANG SHIPPING)과 420억 원 규모의 벌크선 장기대선계약을 각각 체결하며 장기계약을 잇달아 확보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포스코플로우 물량까지 잇달아 수주하면서 글로벌 해운시장의 불확실성과 시황 변동성에 대응해 장기계약 중심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핵심 사실 계약: 대한해운–포스코플로우 장기화물운송계약 금액: 720억 원 매출 대비: 지난해 연결 매출 1조2,770억 원의 5.63% 발표: 2026년 10월 1일 기간: 이달부터 2030년 1월까지, 3년 3개월 화물: 제철 원료 철광석, 석탄 운송: 호주, 캐나다, 브라질 등에서 국내 최근 계약: 현대글로비스 PCTC 730억 원, 저장해운 벌크선 장기대선 420억 원 재무: 올해 2분기 기준 부채비율 64% 회사 관계자는 무엇이라고 했나회사 관계자는 “연이은 장기계약 성과로 올해 2분기 기준 부채비율을 64%까지 낮추는 등 재무건전성 개선세도 뚜렷한 상황”이라며, “안정적인 장기계약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재무구조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약 금액과 상대는.대한해운이 포스코플로우와 720억 원 규모의 장기화물운송계약을 체결했다. 1일 밝혔다. 기간은 얼마인가.이달부터 2030년 1월까지 3년 3개월이다. 무엇을 어디서 나르나.제철 원료인 철광석과 석탄을 호주, 캐나다, 브라질 등에서 국내로 운송한다. 매출 대비 비중은.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770억 원의 5.63%다. 최근 다른 계약은.현대글로비스와 730억 원 규모 자동차운반선(PCTC) 운송계약, 중국 저장해운과 420억 원 규모 벌크선 장기대선계약이다. 부채비율은.회사 관계자는 올해 2분기 기준 부채비율을 64%까지 낮췄다고 말했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대한해운, 포스코플로우와 720억 원 장기화물운송계약」, 로지브릿지, 2026년 10월 2일. 원발표: 대한해운, 2026년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