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0월 13일원발표 한국국제물류협회·울산항만공사, 2026년 10월 6일 입교식 한국국제물류협회(KIFFA, 회장 원제철)와 울산항만공사(사장 변재영)는 지난 6일 ‘2026 UPA 국제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KIFFA 원제철 회장과 교육생 30명이 참석해 교육과정의 시작을 함께했다. 누가 얼마나 배우나한국국제물류협회와 울산항만공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아카데미는 국제물류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운영되며, 국제물류 기초지식과 현장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KIFFA 원제철 회장은 “AI를 비롯한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국제물류 산업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역할이 중요한 산업이다. 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현장 경험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춘 국제물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협회도 교육과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무엇을 배우나아카데미는 포워딩 업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수출입 프로세스와 통관 실무, 인코텀즈(Incoterms), 선하증권(B/L), 신용장통일규칙(UCP600), 해상보험 등 국제물류 현장에서 필요한 주요 실무를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상운임과 부대비용, 항공화물 요율, 항공 포워딩 사례 등 실제 업무와 밀접한 내용도 함께 다룬다. 국제물류 트렌드와 해상·항공 물류산업의 동향을 살펴보고, 스마트해상물류기술과 AI 관련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인천항과 항공물류 현장 견학도 마련해 교육생들이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물류 현장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협회는 교육 수료 후 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국제물류기업과의 취업 연계를 지원해 교육이 실제 취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취업 연계는 계획이며 확정된 채용 수는 없다. 핵심 사실 입교식: 2026년 10월 6일. KIFFA 원제철 회장과 교육생 30명 참석 운영: 한국국제물류협회와 울산항만공사 공동 기간: 10월 6일~11월 6일 대상: 국제물류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목표: 국제물류 기초지식과 현장 실무역량 갖춘 인재 양성 내용: 수출입 프로세스, 통관 실무, 인코텀즈, B/L, UCP600, 해상보험, 해상·항공 운임, 스마트해상물류·AI 교육 현장: 인천항, 항공물류 현장 견학 이후: 수료 후 회원사 등 국제물류기업 취업 연계 지원 계획 언제 입교했나.2026년 10월 6일 입교식을 열었다. 교육생 30명이 참석했다. 누가 운영하나.한국국제물류협회와 울산항만공사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얼마나 배우나.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운영된다. 무엇을 배우나.수출입 프로세스, 통관 실무, 인코텀즈, 선하증권, UCP600, 해상보험, 해상·항공 운임과 포워딩 사례, 스마트해상물류기술과 AI 관련 내용이다. 인천항과 항공물류 현장 견학도 있다. 취업 연계가 되나.수료 후 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국제물류기업과의 취업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확정된 채용 수는 없다.대상은.국제물류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한국국제물류협회·울산항만공사, 2026 UPA 국제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개강」, 로지브릿지, 2026년 10월 13일. 원발표: 한국국제물류협회·울산항만공사, 2026년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