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1월 3일 · 원자료 융하인리히 코리아 출범 관련 보도, 2026년 10월 29일 독일 물류장비 기업 융하인리히(Jungheinrich)가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융하인리히 코리아’를 공식 출범했다. 융하인리히는 지난달 29일 경기도 화성에서 열린 행사에서 전 세계 42번째 현지 법인 설립을 발표하고, 국내 직접 영업과 고객 서비스 역량 확대 계획을 밝혔다. 출범 배경과 운영 모델은융하인리히는 20년 넘게 국내 파트너들과 협력해왔으며, 이번 출범으로 직판 법인과 파트너 네트워크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융하인리히’와 실속형 브랜드 ‘앤톤 바이 융하인리히(AntOn by Jungheinrich)’를 동시에 제공해 고객 선택권을 넓힌다. 또한 전동화·자동화·지속가능 솔루션 수요 증가에 대응해 국내 물류·제조 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융하인리히 코리아는 그룹의 글로벌 기술 역량과 한국 시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결합해 국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아시아·태평양 부사장 발언과 시장 전략은마노짓 아차리아(Manojit Acharya) 융하인리히 아시아·태평양 부사장(Vice President Asia Pacific)은 “한국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고객이 융하인리히에 기대하는 품질과 신뢰성,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다 효과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융하인리히와 앤톤을 통해 다양한 운영 환경과 예산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신뢰해 온 파트너 네트워크와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해 새로운 제품과 우수한 현지 서비스, 전담 고객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융하인리히는 한국 시장을 아시아·태평양 전략의 핵심 지역으로 보고 장기적인 투자 의지를 강조했으며, 최근 열린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기업회의(APK)에도 참여해 한·독 경제 협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 핵심 사실 출범 발표일: 2026년 10월 29일 장소: 경기도 화성 법인 수: 전 세계 42번째 현지 법인 운영 모델: 직판 법인 + 파트너 네트워크 하이브리드 제공 브랜드: 융하인리히(프리미엄), AntOn by Jungheinrich(실속형) 주요 대응 분야: 전동화, 자동화, 지속가능 솔루션 주요 확인 사항융하인리히는 10월 29일 경기도 화성에서 ‘융하인리히 코리아’를 공식 출범하며 전 세계 42번째 현지 법인 설립을 발표했다. 직판 법인과 기존 파트너 네트워크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운영하고, 프리미엄 브랜드와 AntOn 브랜드를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 시장을 아시아·태평양 전략의 핵심 지역으로 보고 장기 투자 의지를 밝혔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융하인리히, 한국 현지 법인 ‘융하인리히 코리아’ 공식 출범…직판·파트너 하이브리드 운영」, 로지브릿지, 2026년 11월 3일. 원자료: 융하인리히 코리아 출범 관련 보도, 2026년 10월 29일.로지브릿지(LOGIBRIDGE)는 물류·SCM·유통 전문 미디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