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0월 6일원발표 제주항공, 2026년 10월 6일 제주항공은 올해 두 차례 중국 운수권을 추가로 확보하고 동계 기간 주요 중국 노선 운항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상하이·베이징·칭다오 등 기존 도시에 충칭·청두·창사를 더해 13개 도시 취항 기반을 갖췄다. 올해 8월까지 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은 약 528만 명이다. 어떤 운수권을 받았나제주항공이 중국 운수권을 추가로 확보하고 주요 노선 증편에 나선다. 국적 저비용항공사 가운데 가장 많은 중국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만큼 동계 공급을 늘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제주항공은 2012년 인천~칭다오 노선에 처음 정기 취항한 이후 중국 노선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올해 8월까지 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은 약 528만 명으로 국적 LCC 가운데 가장 많다. 현재 부산~상하이 등 14개 노선을 부정기편을 포함해 운항하고 있다. 지난 4월 국토교통부 운수권 배분으로 부산~구이린 주 4회, 부산~상하이 주 3회, 대구~상하이 주 3회, 제주~청두 주 2회, 제주~충칭 주 3회를 확보했다. 9월에는 인천~베이징 주 7회와 인천~창사 주 4회를 추가로 배분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상하이, 베이징, 칭다오, 웨이하이, 옌지, 하얼빈, 자무스, 스자좡, 장자제, 구이린에 충칭, 청두, 창사까지 중국 13개 도시에 취항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현재 국적 LCC 가운데 가장 많은 중국 취항지다. 베이징과 창사는인천~베이징과 인천~창사 운수권으로 중국 수도 베이징과 후난성 성도 창사를 인천에서 직접 연결할 기반도 마련했다. 베이징은 정치·경제·문화 중심지로 관광과 비즈니스 수요를 함께 확보할 수 있는 지역이다. 제주항공은 기존 제주~베이징과 인천~제주 노선 연계로 방한객 이동 편의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창사는 장자제 여행의 주요 관문이다. 중국 대표 자연경관을 찾는 관광 수요와 후난요리 등 현지 미식, 비즈니스 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계 증편은제주항공은 새로 확보한 운수권으로 신규 노선 운항을 준비하는 동시에 동계 기간 기존 중국 노선 공급도 확대한다. 부산~상하이는 동계 운항이 시작되는 10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기존 주 4회에서 주 7회로 늘려 매일 운항한다. 부산~구이린은 11월 29일까지 주 4회를 이어간다. 운수권을 확보한 대구~상하이와 제주~청두·충칭도 운항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칭다오는 10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존 주 7회에서 주 11회로 늘린다. 인천~웨이하이는 내년 3월 27일까지 주 7회에서 주 10회로 확대하고, 부산~장자제는 11월 30일까지 주 2회에서 주 4회로 증편한다. 인천~구이린은 주 4회, 대구~구이린은 주 2회 일정으로 각각 11월 29일까지 운항한다. 대구~스자좡은 주 2회 일정으로 11월 18일까지 운항을 이어간다. 핵심 사실 발표: 제주항공, 2026년 10월 6일 실적: 2012년 인천~칭다오 첫 정기 취항. 올해 8월까지 누적 탑승객 약 528만 명. 부정기 포함 14개 노선 4월 운수권: 부산~구이린 주 4회, 부산~상하이 주 3회, 대구~상하이 주 3회, 제주~청두 주 2회, 제주~충칭 주 3회 9월 운수권: 인천~베이징 주 7회, 인천~창사 주 4회 취항 기반: 13개 도시. 상하이, 베이징, 칭다오, 웨이하이, 옌지, 하얼빈, 자무스, 스자좡, 장자제, 구이린, 충칭, 청두, 창사 부산~상하이: 10월 25일~12월 15일, 주 4회→주 7회 부산~구이린: 11월 29일까지 주 4회 인천~칭다오: 10월 25일~12월 31일, 주 7회→주 11회 인천~웨이하이: 2027년 3월 27일까지 주 7회→주 10회 부산~장자제: 11월 30일까지 주 2회→주 4회 인천~구이린 주 4회, 대구~구이린 주 2회: 11월 29일까지. 대구~스자좡 주 2회: 11월 18일까지 준비: 대구~상하이, 제주~청두, 제주~충칭 제주항공은 무엇이라고 했나제주항공 관계자는 “현재 국적 LCC 가운데 가장 많은 중국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만큼 올해 추가로 확보한 운수권과 동계기간 주요 노선 증편 및 운항기간 연장을 통해 중국 노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수요와 시장 상황에 맞춘 탄력적인 공급 확대를 통해 고객들의 중국 여행 선택권을 넓히고 한중 하늘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로 받은 운수권은.4월 부산~구이린 주 4회, 부산~상하이 주 3회, 대구~상하이 주 3회, 제주~청두 주 2회, 제주~충칭 주 3회다. 9월 인천~베이징 주 7회, 인천~창사 주 4회다. 몇 개 도시인가.13개다. 기존 10개 도시에 충칭, 청두, 창사가 더해졌다. 국적 LCC 가운데 가장 많은 중국 취항지라고 밝혔다. 동계에 매일 뜨는 노선은.부산~상하이다. 10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주 4회에서 주 7회로 늘어 매일 운항한다. 인천 노선 증편은.칭다오는 10월 25일~12월 31일 주 7회에서 주 11회다. 웨이하이는 내년 3월 27일까지 주 7회에서 주 10회다. 탑승객은.올해 8월까지 중국 노선 누적 약 528만 명으로 국적 LCC 가운데 가장 많다. 2012년 인천~칭다오가 첫 정기 취항이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제주항공, 중국 운수권 추가…동계 부산~상하이 매일 운항」, 로지브릿지, 2026년 10월 6일. 원발표: 제주항공, 2026년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