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1월 2일 · 원발표 인천메트로서비스(주), 2026년 10월 30일 인천교통공사 자회사인 인천메트로서비스(주)는 2026년 10월 30일, 제4대 상임이사로 정창규 신임 상임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창규 상임이사의 주요 경력은정창규 신임 상임이사는 1973년생으로, 제8대 인천광역시의회 의원(2018. 7.~2022. 6.)을 지내며 지역 사회와 밀착된 의정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제8대 인천광역시의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2019. 7.~2020. 7.)을 역임하며 탁월한 예산 심의 및 재정 운용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후 허종식 국회의원 보좌관(2022. 7.~2025. 1.)으로 활동하며 국정 및 행정 전반에 걸친 폭넓은 식견과 소통 능력을 두루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취임사와 향후 방향은정창규 상임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인천시민의 발이 되는 도시철도 서비스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그동안 쌓아온 의정 및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인천메트로서비스(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영 혁신을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인천메트로서비스(주)는 이번 정창규 상임이사 취임을 계기로 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핵심 사실 취임일: 2026년 10월 30일 직책: 인천메트로서비스(주) 제4대 상임이사 출생: 1973년 주요 경력: 제8대 인천광역시의회 의원(2018.7~2022.6), 예산결산특별위원장(2019.7~2020.7), 허종식 국회의원 보좌관(2022.7~2025.1) 중점 과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서비스 제공, 현장 소통 기반 경영 주요 확인 사항인천메트로서비스(주) 제4대 상임이사로 정창규가 2026년 10월 30일 취임했다. 제8대 인천광역시의회 의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한 경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서비스 제공과 현장 중심 경영을 다짐했다. 인천교통공사 자회사로 조직 전문성 강화와 시민 신뢰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인천메트로서비스, 제4대 상임이사에 정창규 취임…안전·신뢰 대중교통 다짐」, 로지브릿지, 2026년 11월 2일. 원발표: 인천메트로서비스(주), 2026년 10월 30일.로지브릿지(LOGIBRIDGE)는 물류·SCM·유통 전문 미디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