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0월 9일원보도 취임 100일 기자회견. 한 보도는 10월 7일, 다른 보도는 10월 8일 군포시청 별관. 이전은 요청 한대희 군포시장은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군포복합물류터미널 이전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정부 검토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전 일정과 후보지, 비용 분담 합의는 발표되지 않았다. 회견일은 보도마다 7일과 8일 시청 별관으로 다르다. 무엇을 요청했나시장은 국책사업과 복합물류로 교통 혼잡, 소음, 분진, 도시 단절 부담이 시민에게 돌아갔다고 말했다. 편익은 국가가 가져가고 비용은 군포가 치렀다는 구조도 바꿔야 한다고 했다. 기간은 한 보도가 30여 년, 다른 보도가 토지 점유 40여 년으로 적었다. 군포시는 산본신도시 이후 시 전체 면적의 24%, 개발제한구역을 빼면 56%가 국가 시설 등으로 잡혀 자율 개발이 제약된다고 9일 설명했다. 정부에 공식 요청한 세 가지는 국가 물류·국토 정책 차원의 이전 검토와 피해 대책·비용 분담, 이전 부지를 첨단산업·주거·문화가 있는 미래형 첨단복합지구로 만들기 위한 지원, 금정역 일원 복합개발과 철도 지하화를 논의할 지방-정부 상설 협의체다. 시장은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며 중앙부처, 국회, 경기도를 설득하겠다고 말했다. 설득 결과도 아직 없다. 4대 과제와 이미 진행된 일은이전을 포함한 4대 과제는 노후 원도심과 산본신도시의 재개발·재건축, GTX-C 착공에 맞춘 금정역 일대 변화, 단절된 생활권 연결과 새 도시공간이다. 시장은 네 과제가 별개 사업이 아니라 하나의 대전환이라고 말했다. 진행 중인 사업으로 군포10구역 철거, 통합재건축 9-2구역 시공자 선정 착수, 신분당선 군포 연장에 대한 4개 지자체 합의가 제시됐다. 취임 후 도시정비국과 청년주권실을 신설했고, 조직은 50개 부서 189개 팀에서 52개 부서 192개 팀으로 바뀌었다. 핵심 팀장 공모, 재정전략 태스크포스, 5대 전략과 90개 공약 확정도 밝혔다. 8월부터 확대간부회의를 유튜브로 중계하고, 멈추었던 당정협의회와 의정협의회를 다시 열었다. 10월부터 공론화위원회에서 재개발·재건축, 금정역, 터미널 이전을 시민과 논의할 계획이다. 청년자율참여예산제 수상, 희망에코마을 방음벽 태양광의 국토교통부 도시대상 우수정책, 환경부 탄소중립 지자체 평가 전국 2위, 광명시와 상생 소각 협업의 경기도 적극행정 대상도 성과로 제시됐다. 핵심 사실 요청: 군포복합물류터미널 이전 공식 검토, 비용 분담, 이전 부지 첨단복합지구 지원, 금정역·철도 지하화 상설 협의체 상태: 이전 확정 아님. 후보지·일정·분담 합의 없음 면적: 시 전체 24%, 개발제한구역 제외 56%가 국가 시설 등. 군포시 9일 설명 기간 표현: 보도별 30여 년, 40여 년 4대 과제: 터미널 이전, 재개발·재건축, 금정역, 생활권 연결 진행: 10구역 철거, 9-2구역 시공자 선정 착수, 신분당선 연장 4개 지자체 합의 조직: 도시정비국·청년주권실 신설. 52개 부서 192개 팀. 공약 90개 터미널이 이전되나.아니다. 시장이 정부에 공식 검토와 비용 분담을 요청한 단계다. 회견은 언제인가.한 보도는 10월 7일, 다른 보도는 10월 8일 시청 별관회의실이다. 면적 24%는.국가 시설 등이 차지한 시 전체 면적 비중이다. 개발제한구역을 빼면 56%라고 시가 밝혔다. 4대 과제는.터미널 이전, 재개발·재건축, 금정역 일대, 단절된 생활권 연결이다. 이미 된 일은.10구역 철거 진행, 9-2구역 시공자 선정 착수, 신분당선 군포 연장 4개 지자체 합의다. 이전 합의는 아니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군포시장, 복합물류터미널 이전 공식 검토 요청…이전은 미확정」, 로지브릿지, 2026년 10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