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0월 3일원자료 드류리(Drewry), 2026년 10월 1일 아시아역내 컨테이너운임지수(IACI). CMA CGM 긴급연료할증료는 2026년 10월 1일 부과 아시아역내 컨테이너 운임이 6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드류리에 따르면 10월 1일 기준 아시아역내 컨테이너운임지수(IACI)는 FEU당 1,518달러로 전주보다 2% 상승했고, 전년 동기 대비 212% 올랐다. 왜 운임이 올랐나태풍과 항만 혼잡이 이어지는 가운데 선사들의 결항(Blank Sailing)과 스킵(Port Omission)이 겹치면서 실질적인 선복 공급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해운·물류 리서치기관 드류리(Drewry)에 따르면 10월 1일 기준 아시아역내 컨테이너운임지수(IACI)는 FEU당 1,518달러로 전주보다 2% 상승했다. 드류리는 태풍에 따른 운항 차질과 항만 혼잡으로 선복 공급이 빠듯해졌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선사들이 결항과 스킵을 활용해 공급을 조절하면서 운임 상승 압력이 커졌고, 높은 운항비용도 추가적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어느 항로가 강세인가특히 중국발 동남아시아와 남아시아 항로의 스팟운임이 강세를 나타냈다. 중국 국경절을 앞두고 화물 수요가 늘어난 데다 운항 차질과 네트워크 조정으로 실질 선복이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 상하이발 호치민 노선 운임은 FEU당 1,377달러로 전주보다 7% 상승했다. 마닐라행도 1,062달러로 7% 올랐다. 환적 거점인 싱가포르행과 탄중펠레파스행도 각각 2,073달러, 2,056달러로 4%씩 상승했다. 아시아역내 운임 상승세는 지난해와 비교해 더욱 두드러진다. 드류리에 따르면 IACI는 전년 동기 대비 212% 급등했다. 핵심 사실 지수: 드류리 아시아역내 컨테이너운임지수(IACI) 기준일: 2026년 10월 1일 수준: FEU당 1,518달러, 전주 대비 2% 상승 기록: 6주 연속 사상 최고 전년 동기: 212% 상승 요인: 태풍, 항만 혼잡, 결항(Blank Sailing), 스킵(Port Omission), 높은 운항비용 강세 항로: 중국발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스팟운임. 중국 국경절 앞 수요 상하이–호치민: FEU당 1,377달러, 전주 대비 7% 마닐라: 1,062달러, 전주 대비 7% 싱가포르: 2,073달러, 전주 대비 4% 탄중펠레파스: 2,056달러, 전주 대비 4% 할증: CMA CGM, 10월 1일부터 아시아역내 전 항로 TEU당 75달러 긴급연료할증료 연료할증료는한편 연료비 부담은 선사들의 운임 정책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CMA CGM은 10월 1일부터 아시아역내 모든 항로에서 TEU당 75달러의 긴급연료할증료(Emergency Fuel Surcharge)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아시아역내 운임은 얼마인가.드류리 기준 2026년 10월 1일 IACI는 FEU당 1,518달러다. 전주보다 2% 올랐고, 6주 연속 사상 최고다. 전년보다 얼마나 올랐나.드류리에 따르면 IACI는 전년 동기 대비 212% 상승했다. 상승 요인은.태풍에 따른 운항 차질, 항만 혼잡, 선사의 결항과 스킵, 높은 운항비용이다. 중국 국경절을 앞둔 수요도 중국발 동남아시아·남아시아 스팟운임에 영향을 줬다. 주요 노선 운임은.상하이–호치민 FEU당 1,377달러(7%), 마닐라 1,062달러(7%), 싱가포르 2,073달러(4%), 탄중펠레파스 2,056달러(4%)다. 괄호는 전주 대비다. CMA CGM 할증료는.10월 1일부터 아시아역내 모든 항로에서 TEU당 75달러의 긴급연료할증료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아시아역내 컨테이너 운임, 6주 연속 사상 최고…IACI 1,518달러」, 로지브릿지, 2026년 10월 3일. 원자료: 드류리, 2026년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