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로지브릿지 편집부 · 발행 로지브릿지 · 발행일 2026년 10월 9일원보도 2026년 10월 7일 진해신항 시찰. 거점항 지정은 아님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10월 7일 어업지도선 창원바다호를 타고 진해신항 건설 현장을 해상에서 봤다. 북극항로 거점항으로 최적지라며 적기 구축을 말했다. 정부가 진해신항을 북극항로 거점항으로 지정했다는 발표는 없다. 무엇을 말했나시장은 진해신항이 화물 항만을 넘어 북극항로 시대의 관문이자, 가덕도신공항과 연결되는 물류 트라이포트의 핵심 축이라고 했다. 트라이포트는 항만, 공항, 철도다. 배후단지와 연도 해양문화공간을 만들어 북극항로 진출용 전략 공간이 제때 갖춰져야 한다고 말했다. “진해에서 북극항로가 시작된다”는 말도 현장 발언이다. 항로 기점 지정은 아니다. 부산에 한정된 부산해양수도 이전기관 지원 특별법을 고쳐 창원특례시의 법적 지원 근거를 확보하고, 항만 비즈니스센터로 원스톱 기업 지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정안 발의나 통과는 보도에 없다.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행정 역량을 모으라고 당부했다. 시가 이어서 말한 계획은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해양수산부, 경남도와 협의를 강화할 방침이다. 신항 배후단지 지정 확대, 글로벌 물류기업 유치를 위한 규제 완화를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글로벌 스마트 항만으로 만들겠다는 계획도 한 보도에 있다. 건의와 계획이지 지정 확대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핵심 사실 시찰: 2026년 10월 7일.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어업지도선 창원바다호. 진해신항 해상 구상: 북극항로 거점항 최적지, 가덕도신공항 연계 항만·공항·철도 트라이포트. 지정 아님 공간: 항만배후단지, 연도 해양문화공간 적기 구축 당부 요구: 부산해양수도 이전기관 지원 특별법 개정, 항만 비즈니스센터. 발의·통과 보도 없음 후속 방침: 해수부·경남도 협의, 배후단지 지정 확대와 규제 완화 건의. 확정 아님 진해신항이 북극항로 거점항인가.아니다. 시장이 최적지라고 말한 현장 구상이다. 정부 지정 발표는 없다. 언제 봤나.2026년 10월 7일, 어업지도선 창원바다호에서 해상 시찰했다. 트라이포트는.항만, 공항, 철도다. 가덕도신공항과 연결하는 구상이다. 특별법은.부산에 한정된 이전기관 지원 특별법을 고쳐 창원 지원 근거를 만들자는 요구다. 개정된 것은 아니다. 비즈니스센터는.원스톱 기업 지원을 위해 지어야 한다는 시장 발언이다. 착공 발표는 없다. 인용 표기: 로지브릿지 편집부, 「창원시장, 진해신항을 북극항로 거점 후보지로…법 개정은 요구」, 로지브릿지, 2026년 10월 9일.